용인 운학천 주변에 상수원 보호구역이 있어 반빗불이가 서식하고 있음. 상수원 보호구역은 환경부에서 땅을 구입하여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있는데(수풀로 등) 거의 방치하고 있어 이구역을 잘 가꾸어서 반딧불이가 잘 번식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의 휴양 및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함. 주변 운학천도 홍수 예방을 위한다고 하지만 범람의 위험이 없는 곳임에도 매년 하상을 포크레인으로 긁어 생물체가 살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고 있음. 이런 곳을 정비할 때는 최소한 시만단체나 주민과 협의하여 무분별하게 정비하지 않고 생태환경을 잘 보존하는 민관거버넌스체계를 구축하여 시행해야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생태 환경을 보전할 수 있으며 관광 등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