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배경 및 내용
1.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흡연보다 위험하다고 해서 ‘의자병’이 라고 이름을 붙일 정도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종일 앉아 있는 것이 위험하다는 경고가 있습니다. 게다가 휴대폰등 전자기기 장시간 사용 등 우리 건강을 해치는 여러 요인이 있어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2. 물론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 못지않게 건강관리를 위한 개인들의 노력도 있고, 자치단체 등에서 걷기 등에 점수를 주는 방법으로 운동을 촉진하고 있어 운동이 활성화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4. 하지만 근력을 키우고 건강을 돌보기 위해 개별적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PT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유튜브 채널이나 헬스클럽 등에서 각자 방식으로 운동을 합니다. PT를 받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튜브 채널 등은 상호작용이 없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의 한계가 있가 있어 운동을 제대로 하는지 확인이 안됩니다.
5. 그러다보니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적절한 운동 방법을 모르거나 기구 사용법을 모르는 경우에는 운동을 하다 다치기도 하고, 심지어 누구나 손쉽게 접근하는 걷기도 어떤 경우에는 도움이 되지 않지만 그 정보를 뒤늦게 얻기도 합니다.
6. 운동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은 이미 널리 알려졌으니 이제는 각 운동은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하는 것은 도움이 되고 어떻게 하면 안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노력도 필요하고, 사적인 영역의 정보 제공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건강관리도 결국은 국민 건강관리라는 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차원에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더 세부적이거나 전문적인 내용을 개인 전문가가 제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6. 모든 사람에게 맞는 운동방법도 없고 또한 개별적으로 그 방법을 제공하기는 어렵겠지만, 공신력있는 공공기관에서 운동을 도와주는 정보를 제공할 것을 제안합니다. .
7. 구체적으로는 동네 놀이터나 공원 등에 설치한 기구 사용법이나 기구 사용으로 도움이 되는 것, 기구 사용시 주의사항 등을 지금보다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스쿼트 등 맨몸으로 하는 운동의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내용이면 좋겠습니다.
8. 이것은 운동기구에는 QR코드를 부착해서 안내하고, 맨몸운동은 앱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노력인 일상적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사회적으로 의료비용도 줄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