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예산] lb**
2026-03-03 10:37:37
※________________관청은 100%자신들 마음대로취급함 _________________ 경로당을 샘물이 정지된 공동재래식 샘터로 못박는 관습입니다. _____________</br>관리소장이 상담봉사를 한다는 뉴스와는 거리가 멉니다. 관청도 경로당 년말감사 장부제출공식에</br>경로회장도장을 일언반구 없이 마음대로 찍어대고 사건을 만들면 할말이 없습니다</br></br>팀장이나 과장이나 지역장은 못한상담 요청하면 뒷문으로 살아져서 경로당 차별은 일수도없고 </br>현대인의 살림절약을 외면하는 지역공동체에 새시대에 맞는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의 문화권을 희망함니다.</br>㈜※관청과 관리실은 단지이장을 통해서 일심동체이지만 경로당은 관리실도 담당직원도 상담을 </br>요청해도 아파트 동회장도 그들이 그자리에 왜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br>-</br>시네마티비나 모니터는 여러쓸모를 통합한 가장저렴한 종합 교육자료입니다. 경로당최신설치 견학에서 노래방기계와 맨손체조, 관청교육, 단순요리실습, 만능 교육,할수있는 만능자료를 대신합니다 가정집과 차별화된 항목입니다..</br>살림절약인데 외면하는 지역공동체에 새시대에 맞는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의 문화권을 희망함니다. 좁은면적에 같은시설비로 재고품 (각각의 고장나는) 이런저런 장치들을 각각 늘어놓고, 다양성 도시화 대세에 관리실과 관청은 노인들을 재래식 80년대 고장난 공동샘터로인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