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장동물의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2012년부터 산란계에 대한 동물복지축산 인증제가 시행되어 현재 약 280여개 농가가 지정하여 운영중이며 전체 산란계 농장의 약 30% 수준임
- 반면, 인증기준 준수를 위한 시설 투자비, 운영비 등 생산비 부담에 따른 농가경영이 불안정함에 따라 인증을 준비하는 농가가 포기하는 상황이 발생함
- 소비자의 요구 등에 따른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의 확대를 위해서는 생산비 보전을 위한 직불금 지급 절실함
추정 사업비
8,400 (백만원)
산출근거
660만수(280농가의 사육규모)×산란율 70%×365일×5원(일반농장과 소득 차액)
첨부파일
검토 결과
적부
적격
판단사유
국민참여예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께서 시스템을 통해 제안해 주신 내용은 "동물복지축산 인증 농장 직불금 지원"으로 이해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장 동물 복지 개선 및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동물복지축산 직불금 도입"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안해 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동물복지축산 직불금 지원"의 예산 사업화를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소관명
농림축산식품부
연락처
044-201-2635
검토결과
적격 여부
적격
판단사유
국민참여예산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께서 시스템을 통해 제안해 주신 내용은 "동물복지축산 인증 농장 직불금 지원"으로 이해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장 동물 복지 개선 및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동물복지축산 직불금 도입"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안해 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동물복지축산 직불금 지원"의 예산 사업화를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