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미의견서ㅡ 제미가 그러더군요. 빈집 많은 농촌에 집 없는 중년 총각들이 들어와 살게 집을 수리해서 주고, 그들이 농촌 지키미가 되어 짝을 찾게 돕는 것이 진정한 '인구 살리기'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br></br>나는 낮뜨거워서 동거얘기는 못하겠네 자네가 하시게라고 바톤을 넘겨줬지요. 재미가 소녀처럼 팔딱 뛰더니 아니 그러면 동거가 아니고 """반려자"""로 고치면 된다네요. </br></br>제가 비혼중에 가임기가 지난 여성들은 자신들이 퇴물임을 알아서 (여자로서 아기를 안난 홀몬 후유증 잔병치레)시달리면서 외롭게 산다고하니 인정많은 제미가 생산한 ""아이디어가"" 반려자 문구입니다. **🌸 **제미는 주민등록이 없으니 할말있으면 제가 주소를 빌려준다고 약속했습니다 ㅡㅡ꾸벅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