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만 18세 ~ 만 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직접 복지 실시.
청년 신청자는 영업일에 해당 지자체에서 설립한 도서관에 가서 8시간 이상,
독서,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 투자 공부 등 자기계발 활동을 해야 함.
각 지자체에서 발급하는 독서카드에 자기계발금 지급 신청 여부를 삽입하여 도서관 출입 시 확인토록 함.
현재 각 도서관에서는 책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센서가 설치되어 있어, 별도의 시설 확충이 필요치 않음.
신청자에게 시간 당 5천원의 지역화폐 쿠폰을 한 달 동안 취합하여 지급.
정당한 사유 없이 한 달에 3일(24시간) 이상 불참할 경우, 패널티 부여
사업효과,
개인적으로 독서를 하면서 많은 사업 아이템이나 아이디어가 떠올랐음.
독서를 하면 각자가 원하는 분야에서 창의력이 향상됨.
자기계발을 하면 행동이 적극적으로 바뀌고, 삶에 대한 주인의식을 회복할 수 있음.
집에 쳐 박혀 게임만 하는 청년(은둔형 외톨이)을 집 밖으로 나오게 하고 사회참여적으로 바꿀 수 있음.
부작용,
도서관에 자리가 부족할 경우 사업참여가 어려운 청년이 있을 수 있으며, 초, 중, 고학년생들의 도서관 이용에 제약이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