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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사업제안

공공근로 사업확대와 예산증대

거제와 통영과 고성은 전형적인 고용위기지역이다. IMF시절에도 끄떡없던 거제와 통영과 고성은 2008년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조선업과 제조업은 내리막길을 걷는다. 수많은 노동자들이 지역을 떠나고 빈집이 늘어나며 전세금을 제때 받지못한 노동자들과 지역거주민들인 세입자들과 원룸주인과의 소송전이 일어났다. 조선업과 제조업으로 일확천금을 누리고자 했던 임대사업자들의 꿈은 산산히 조각났다. 저가수주 공약에 내리막길을 걷던 국내 조선산업과 제조업의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이다. 중국의 저가 수주에 국내 조선산업이 내리막길을 걷다가 결국 대량해고 사태를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시작한 사업이 공공근로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인데 단기간에 생활비와 가계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시작하고 있는 사업이 공공근로 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이다. 헌데 이것또한 소득과 집안사정으로 인해 사업의 선정과 탈락이 결정된다. 무너져가는 지역경제를 되살릴 방안 공공근로, 비록 단기간 사업이지만 이 사업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날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으며는 하는 바램에서 이 사업을 제안하고자 하며 일자리가 필요하고 수익이 필요한 모든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 사업을 제안하고자 한다.

2026-03-07

국민성장펀드 운영에 대한 제안

이재명대통령님께 꼭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통령님이 추진하는 국민성장펀드 운영에 관한 소견을 말씀드립니다.
국민성장펀드 가입과 운영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많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을 모아 합리적인 국민 모두에게 혜택이 되는 펀드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대통령님의 의중과 뜻이 "국민성장펀드는 모든 국민들이 참여하여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혜택을 함께 나누는 방식이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이나 보도에 거의 나오지 않고 일부 유튜브에 나오는 말에 의하면 100조 정도, 은행 투자펀드 공공기금이 90조 이상이고 나머지 10조가 안 되는 적은 금액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투자하도록 한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국민성장펀드입니까? 은행과 소수 기득권 부자들의 돈잔치이겠죠...
국민성장펀드는 은행이자에 약간 더한 이익을 국가가 보증해 주고, 혹시 손해가 나는 사업은 국민 세금으로 보전해 준다고 하더군요. 당연히 은행 이자에 2~3프로 이율을 더한 이익을 주어야 국민들이 맘 놓고 투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약 손해가 발생하고 은행이자 정도의 이익을 보장해준다면 누가 이 펀드에 투자하겠습니까? 그냥 맘 편하게 은행에 적금들겠죠...
예를들어 현재 시행되고 있는 버스공영제에서 버스회사에게 영업비용 인건비 (일가족 사위 며느리 아들 딸 마누라 등) 온 가족을 직원으로 올리고 일도 안하는 가족들이 부당 이익을 챙기는 경우도 많을 것이라 들었어요. 이런 특혜받는 버스회사에 은행이자보다 많은 돈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이익을 보장해 준다고 하는데, 이건 돈 있는 소수의 기득권 부자들에게 국민세금으로 엄청난 이익 특혜를 주는 것이라 봅니다. 이런 버스회사를 국민성장펀드 자금으로 만들어 소수 부자에게 돌아가는 이익을 국민 모두에게 골고루 돌아가게 하면 좋겠어요.
국가가 보증하고 은행이자보다 약간 더한 이익을 준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 돈벌이는 없다고 봅니다.
국민성장펀드 사업에 좋은 사업 아이템을 제안하면, 고속도로휴게소 사업, 새로운 철도 도로 건설 사업, 공공 병원, 국가 사업, 공공인프라 건설, 주택 아파트 등 공공임대사업, 태양광 원자력 풍력 등 전기 에너지 사업, 전기 송배전 전력 인프라 사업,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항만 운송 사업, 공공기관 발주 사업 등등등 잘 생각해 보고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모은다면 획기적인 사업들이 많을 겁니다.
그리고 국민성장펀드에 투자할 돈이 없는 어린이 청소년 노약자 빈곤층 국민들에게 국가가 대출을 보증해 주어 대출금으로 펀드에 투자하게 해 주고, 은행 이자보다 3프로 정도 이익을 보장해준다면, 원금은 사업 끝나면 백프로 은행에 돌려주고, 은행 이자를 은행에 주고 나머지 3프로 이익을 개인에게 준다면 모든 국민들이 한달에 투자 이익금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돈이 있어 투자한 사람들은 은행이자와 3프로 추가 이익을 계속 받으면 되고, 투자할 돈이 없는 사람들은 은행이자를 제외한 3프로 이익을 받게 될 겁니다.
현재 국민복지사업으로 노령연금 장애인연금 등을 세금으로 그냥 주느니, 이런 펀드 투자 방식으로 준다면 세금을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예를들어 5160만명의 국민들이 같은 금액을 펀드에 투자한다면, 약 5천만명 X 300만원=150조원이 됩니다. 만약에 1500조 펀드를 만든다면 국민 1인당 3천만원씩 투자하게 되고, 매월 3프로 이익을 받는다면 1인당 매년 90만원 매월 7만5천원씩 공돈이 생기게 됩니다. 투자금이 있는 사람들은 은행이자에 3프로 더한 이익이 매월 받게 됩니다. 올해부터 인구소멸지역 주민들에게 매월 15만원씩 준다는데, 15만원에도 그 지역으로 이사 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매월 7만5천원은 적지만 큰 돈이고, 투자에 반대할 국민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제발 대통령님께서 이 제안을 참고하시어 국민성장펀드가 말 그대로 국민 모두가 성장하는 펀드로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6-03-06

영수증 복권도입 으로 세수확대

대만의 영수증 복권(통일발표, 統一發票) 제도는 탈세를 막고 세수를 증대시킨 전 세계적인 모범 사례

​[정책 제안] 전국민 참여형 ‘K-영수증 복권’ 제도 도입
​1. 현황 및 문제점
​자영업자 과세 표준 노출 부족: 신용카드 사용률은 높으나, 여전히 현금 거래 비중이 높은 업종(전통시장, 소규모 서비스업 등)에서의 매출 누락 존재.
​영수증 발급 기피: 소비자가 영수증을 번거롭게 여겨 발급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판매자의 매출 신고 누락을 감시할 동인이 부족함.
​2. 주요 제안 내용 (대만 모델의 한국형 현지화)
​영수증 번호의 복권화: 모든 종이/전자영수증 상단에 고유 번호를 부여하고, 2개월마다 추첨을 진행.
​모바일 연동 강화: '홈택스'나 '카카오톡/네이버' 등 기존 플랫폼과 연동하여 영수증 스캔 시 자동으로 복권 응모 및 당첨 알림 서비스 제공.
​차등 당첨금 설계:
​1등: 10억 원 내외 (전국민적 관심 유도)
​소액 당첨: 5천 원~1만 원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급하여 내수 진작)
​3. 기대 효과
​세수 증대 (Self-Auditing): 소비자가 복권 당첨을 위해 영수증을 반드시 요구하게 되므로, 자영업자의 매출이 투명하게 공개됨. (대만의 경우 도입 후 세수가 약 10~20% 증가)
​종이 영수증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전자영수증 발급 시 당첨 확률을 높여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친환경 정책과 연계 가능.
​자발적 시민 감시 체계: 세무 공무원 인력 없이도 전국민이 실시간으로 매출 누락을 감시하는 효과.

​"당첨금을 현금이 아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자"
, 소상공인에게 돈이 다시 흘러 들어가게 하는 '선순환 구조'

​요즘 스마트 폰으로 결제를 많이 하는데 전자영수증 발급

대만의 종이 영수증 방식 대신, 삼성페이의 데이터 기반 자동 참여 방식을 도입합니다.
• ​참여 방식: 삼성페이로 결제 시마다 앱 내 '내 복권함'에 고유 번호가 찍힌 디지털 복권이 자동 발급됩니다.
• ​당첨 번호 발표: 매주 토요일 또는 매달 1일, 삼성페이 앱 내 라이브 방송이나 애니메이션 연출을 통해 당첨 번호를 추첨합니다.

여런번 결제해서 영수증을 많이 만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4500 원 이상 이라든가 조건을달고 한 사업체에서는 하루에 2번 발급된다거나 조정

삼성페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활용 종이영수증 없이 복권 발행

결제가 완료되면 팝업이나 알림으로 "행운권이 도착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사용자가 앱에서 복권을 긁는 듯한 인터랙션(햅틱 피드백 포함)을 제공해 즉각적인 도파민을 자극합니다.
​② '스탬프 미션'과 결합
​대만 영수증 복권은 단순히 운이지만, 삼성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등 미션형으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챌린지: 편의점, 카페, 마트 등 서로 다른 업종의 영수증 5장을 모으면 '황금 복권'으로 업그레이드.
• ​환경 보호 보상: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을 선택한 결제 건에 대해 당첨 확률 2배 적용.

이것 저것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카드사용을 고객이 원하게 하고 사업체에서 받을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서 제주도에서 보니 알리페이를 쓰는것보다 우리나라 카드사를 통합하고 삼성월렛처럼 현금사용이 줄고 세금이정확히 부과되면 좋겠습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