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문화예술단 출범으로 고품격 문화예술의 지역균형 향유에 이바지할 공연 프로그램 운영 방안
이재명정부의 지역균형발전 방향의 대안으로써 하나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1. 수도권에 밀집된 공연장에서 고품격 공연들을 보고 듣고 향유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지방에서 상경하는 경우가 있고 일부 사람들은 경비 조달과 교통의 혼잡 및 거리상의 어려움 등으로 고품격 문화 향유를 간절히 원하지만 쉽게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자포자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지방 경제적 인프라의 부족으로 가정경제 여건은 날로날로 피폐해져 가는 이 때에, 지방 중소도시인 정읍 등에서 넓은 내장산국립공원 4주차장 등 일년 내내 단풍철을 제외하고 텅텅비어 활용도가 낮은 이런 좋은 자연환경 속에 있는 공간을 활용한 광주 전남 등 지역의 주민들을 위한 BTS 자선공연 등을 개최한다면 뜻깊은 자리가 되지 않을가 싶습니다.
3. 조수미공연, BTS공연, 조성진공연, 임윤찬공연, 조용필공연 등 지방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수도권에 밀집된 고급문화향유권을 일개 지방 국민은 실행에 옮길 수 없기에 문화예술를 주관하는 주무관청으로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재명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의 한 테마로서 천억 여원의 예산을 추경을 통해 추진한다면 지역경제 침체로 생활의 여유가 없는 지방 소도시 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진정한 지역균형의 실현 아이템이 되리라고 봅니다.
4. 국민의 정부 때 문화예산이 총국가살림 예산의 1% 대에 진입했다고 했는데 현재 와서 지방소도시 국민이 얼마나 문화를 향유하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통해서 점검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차제에 늦은 감은 있지만 새로운 아이템으로 지방국민이 낸 세금이 정말 고급문화 향유로 이어지고 있다는 체감과 공감의 장이 마련되길 간절히 흡소 드립니다.
5. KTX 정차하는 역 주변에 넓은 공간을 활용하여 별도로 국토교통부와 협의하여 "백범문화예술열차"라는 특별차량과 시간대를 지정하여 상시 운영한다면 고급 문화예술인의 장소이동에 불편이 최소화되리라 봅니다.
6. 백범 김구 선생이 그렇게도 간절히 염원했던 "대한민국하면 문화강국"으로 세계를 재패하는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7. BTS의 해외대도시 공연은 "대한민국은 문화강국"이다는 슬로건을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여 대한민국을 간접적으로 홍보하여 현대차의 홍보 및 여행수지 등의 국가적 혜택으로 되돌아온다고 봅니다.
8. 지방에서 좋은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거기에 사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롤모델을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기회를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BTS 멤버들도 처음부터 유명한 사람들은 아닌 것이었던 것으로 압니다. 훌륭한 문화예술 꿈나무를 발굴하는 장이 될 수도 있고 이것은 진정한 지역균형 발전을 뛰어넘어 대한민국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대한민국의 문화강국의 영속성을 보장하는 길이라고 봅니다.
9. 대도시 선호 현상이 교육, 의료, 문화 영역이 가장 많이 손꼽히는 것 같습니다. 의료는 대대적인 혁신을 통해 나아가고 있고 교육도 인터넷의 발달로 어느 정도는 격차가 해소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고품격 문화예술 영역은 아직 지방에서 향유하기에는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10. 일본이 "경제적인 동물"이라는 비아냥을 받은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도 이제는 군사5대강국, 경제10위강국이라는 말이 많이 회자되는 이때에 일본의 전철을 밟지않고 정말 문화예술의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할 때이라고 봅니다.
11. 그래서 진정한 세계가 우러러보는 탑티어로서의 선진국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리라 봅니다.
12. 이런 행사들은 또한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13. 이런 공연 실황은 공연자의 고유 아이템으로 저작권을 인정하여 주면 좋겠습니다. 일부는 재능기부로 일부는 경비충당도 되는 방안을 강구하여 문화향유컨텐츠 선순환구조가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