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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예산 (국민제안)

  • 제안명
    어린이를 위한 국가 문화기반 조성: 국립어린이박물관 확장·신설 제안
  • 제안 내용
    1. 제안 배경 및 필요성
    - 개요
    · 저출산과 가족구조 변화, 디지털 환경의 급속한 전환 속에서 어린이의 사회적 경험과 문화 향유 기회가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공공문화기관은 어린이를 위한 양질의 문화 접근성과 체험 기반 교육 기회를 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 수도권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연 2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전국 최고의 어린이 전문 문화시설이지만, 과밀화와 공간 제약으로 인해 양질의 체험 제공에 한계가 있으며, 사전예약 경쟁도 심해 어린이와 가족의 접근권이 저해되고 있습니다.
    - 현황 및 필요성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2005년 개관 이래 약 20년간 국내 유일의 국립 어린이 문화교육 전담 공간으로 기능해왔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규모(약 2,538㎡)로는 방문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고, 전시 및 체험 공간이 분산·협소하여 관람 만족도가 낮아지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 국내 수도권 지역에는 유료(고가) 키즈카페가 성행하여 양육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무료인) 국립 박물관의 경우 예약이 힘들어 다수의 국민들이 이용하는데 제약이 있습니다.
    - 문화복지 격차를 줄이고, 미래세대의 문화 감수성 함양 및 창의력 계발을 위한 공공투자가 시급합니다.
    ※ 미국은 어린이박물관이 약 300여곳이 있고, 최근 영국에서는 Young V&A가 새롭게 개관하여 많은 가족관람객들이 방문하고 있음.

    2. 제안 내용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공간의 2배 이상 확장 건립 추진
    · 기존 건물 내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 중심 전시·체험·교육 복합공간으로 기능 재설계
    · 유아-초등 대상 연령별 발달단계에 맞는 전시 및 몰입형 체험 공간 조성
    · 디지털 전환 환경에 부응하는 인터랙티브 전시 및 AI 기반 학습 콘텐츠 도입
    - 수도권 내 제2의 ‘국립어린이박물관’ 신설 검토
    · 서울(동북권, 서북권 또는 서남권) 및 외곽(경기 북부권 또는 인천권역) 등 접근성이 높은 위치에 복합 문화시설로 신설
    · 저출산 시대, 가족 단위 여가·교육 공간 수요에 대응하는 미래형 문화인프라 구축
    · 대한민국의 문화정체성을 공감하고 경험할 수 있는 K문화강국의 뿌리 전시 설계
    -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및 프로그램 설계 병행
    · 교사, 어린이, 부모, 전문가가 참여하는 ‘어린이박물관 운영 협의체’ 구성
    · 학교연계교육, 다문화·장애 포용형 프로그램, 생애초기 문화접근 사업 기획

    3. 기대 효과
    - 문화격차 완화: 수도권 내에서도 접근이 어려웠던 어린이 대상 공공문화서비스 확대
    - 미래세대 투자: 생애초기 감수성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공공문화교육 기반 조성
    - 가족친화도시 실현: 부모와 자녀가 함께 향유하는 ‘세대통합형 문화공간’ 창출
    - 창의 인재 육성 기반 마련: 문화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키우는 열린 경험 제공


    □ 사업비 산출 근거

    - 어린이박물관 공간 확장 건립(건축+설비+전시 콘텐츠 개발) : 300억
    규모 현재보다 최소 2배 이상 5,000㎡

    - 수도권 ‘국립어린이박물관’ 건립(부지 별도) : 500억

    ※참고 : 서울공공투자관리센터 기준(2022년, 단위: 천원/㎡)
    5,000~10,000㎡ 박물관 신축 : 4,578천원/㎡, 10,000㎡ 초과 : 4,519천원/㎡
    5,000㎡ 박물관 신축 기준 총 공사비 추정; 5,000㎡ × 4,578천원/㎡ = 약 229억 원
  • 사업명
  • 지역
  • 관련기관
  • 사업비
    30,000(백만원)
  • 참고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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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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