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대출받고 추수해서 농협에 팔고 그 돈으로 대출받고 다시 하나로마트에서 소비하고 결국 돈은 농협에서 다 가져가고있습니다.
대통령님의 말씀에 보면 생각을 바꿔라 . 이런말을 자주하십니다.
농촌을 살리려 이런저런 혜택을 주면 결국 쿠폰처럼 쓰는사람은 받지만 안쓰는 사람은 혜택이 없는 선택적 혜택입니다.
누구나 다 받을수 있는 혜택을 원합니다. 나이많은 노인분들이 이런저런 혜택을 찾아서 할 수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결국 눈먼돈이란 생각을 합니다.
인구소멸 지역인 시, 군 단위에 우리동네 은행 ( 예 : 신안은행,태안은행, 경주은행, )
을 정부차원에서 만들어서 실 지역주민 만 이용할수 있게하고 예금및 이자 기타 수입 , 동네은행에서 소득이 발생하면 연단위 배당금으로
가입주민들에게 준다면 지금 농협.신협,수협,이 독점하는 생태계를 바꾸면서 은행 간 서로 경쟁이 발생 할수있게되면서
소비자들에겐 더 많은 혜택이 돌아올거라 생각합니다. 저라도 혜택이 많은 우리동네 은행을 이용할것입니다.
매년 은행은 이자놀이로 돈잔치를 하고있습니다. 그돈은 다 누구의 돈입니까?
동네은행에서 동네기업 또는 지역주민 들에게만 그 지역에서만 사용하는 기업대출, 빈집 대출, 농업자금 대출, 을 해준다면 지금처럼 혜택도 없는 농협이나 금융권을 이용할 이유는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동네은행만 있어도 농촌의 인구는 자연스레 증가할것입니다.
우리동네 아파트를 사야되는데 우리동네 은행에서 대출이자를 저렴히 준다면 누가 다른지역에 아파트를 비싼 금리에 대출하겠습니까?
당연히 우리동네 아파트를 구입하고, 수도권 투기도 자연스레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지역의 돈이 지역에서 돌아야 활성화가 되는데 소도시 농촌의 돈은 다 수도권으로 흘러가니 피땀흘려 일해봐야 발전은 수도권만 되는 상황인것같습니다.
이윤추구의 목적의 은행이 아닌 지방활성화및 농어촌사람들을 위한 우리동네 은행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