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노 가다, 라고 하는 건설 현장 막노동자 박씨의 말씀: 검사 독재 3년 만에 내란 일으켜서 파면당한 윤석열 전 대통령도 우리 같은 가장 밑바닥에서 허 우적, 거리며 살아가는 건설 현장의 막노동자들은 건드리지 않았다, 이제 좋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우리 같은 막노동자들도 좋은 날이 있을 것 이라는 생각은 허구였나? 취임 45일 만에 본색이, 나타나는 것인가?)
서울 광진구에는 건설 현장의 막노동자들을 위해서 새벽 인력시장 쉼터라는 곳을 2곳 운영 중이다, 아마도 서울 시내에는 여러 곳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이곳은 건설 현장의 막노동자들이 새벽에 만나서 정보도 교환하고 서로의 안부도 묻고 차도 한잔하며 만나서 현장으로 가는 교통편이 없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교통편을 제공받아서 서로 편의를 위하여 운영하는 곳이다, 그런데 2026년부터 이곳을 종료한다, 는 공고를 보고 박씨가 하는 말이다, 아니 이용자들이 모두가 같은 말을 하는 것을 제보자가 줄여서 올린 글이다, 참고로 2025년 8월 광진구 새벽 인력시장 쉼터의 이용자는 503명이다, 제보자가 생각하기는 안타까운 일이다, 매월 300, 만원 정도의 예산이면 해결되는 것을, 그것을 종료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여기에 담지 못하는 비속어를 들어야 하는가? 안타까운 마음에서 이글을 올린다, 제발 小貪大失이라 하지 않기를 바란다.
제보자:김주연=서울 광진구 긴고랑로10길 49 그린하우스 402호 010-2080-2434, 이메일: busmt@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