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진구에서 작은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입니다. 서울시는 담배 판권을 50m에서 100m로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사유는 담배소비를 제한하고 국민건강을 생각하여 판권제한을 두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좋습니다 좋은데 과연 거리제한을 둔다고 해서 담배 소비가 줄어들지 의문입니다. 경기가 더 안좋아지고 제품가격은 계속 상승해서 운영하는데 매우 힘듭니다. 판권 거리제한을 이전 50m로 제한하여 담배를 판매할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말도 안되는 애기라고 치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담배 하나 사면서 다른 물건을 사가시는 손님들이 매우 많은것을 감안하면 저희같은 담배를 팔지 못하는 소상공인은 많은 타격이 있습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더더욱 힘들어 지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