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통령이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하신 말을 잘 들었습니다.
난치병에 지원하는 것도 순서가 있다고 하신 말씀 동의합니다.
한 사람을 살리기 워해서 열사람을 희생 할 수는 없으니까요.
제가 제안 할려고 하는 것은 암종마다 약이 다르게 적용되는 것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저희 동생은 갑상선역형성앙입니다.
동생이전의 사람들은 6개윌 아니 한달 전후 였습니다.
그런데 동생에게 약이 있어서 써보자고 하여 사용하는데 렘비마와 키투루다도 사용하는요.
렘비마의 경우 갑상선암 중 요두 불응성에서는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역형성의 경우에는 적용이 안됩니다.
다 죽어버린다고 생각하고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포기하는 대한민국이 야속합니다.
그러면서 바이오 강국 AI 강국이 될 수 있을까요..
갑상선 암중에서 같은 약인데 적용이 되고 안된다는 것은. 너무 불공평합니다.
이런식으로 세분화 되면서 복잡해진 것을 가만하더라도 약으로 치료가 가늠힌다면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고 건보를적용하여도 부담이 안될 것입니다.
갑상선암에서 불응성에서는 덕용되고 역행성에서는 적용이 안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두 병에서 렘비마가 효과를 보고 잏는데요.
이런 경우부터 찾아서 건보적용하면 약속을 지키고 노력하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