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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효율화

  • 제안명
    버스정거장 박스내 스마트 감지 센서를 활용한 '온열의자 및 에어컨 에너지 절감 시스템
  • 제안 내용
    1. 현황 및 문제점 (버스정거장 온열의자)
    현황: 현재 많은 지자체에서 겨울철 시민 편의를 위해 버스 정거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하여 운영 중입니다.

    문제점: 대부분의 온열의자가 특정 시간대(예: 새벽 6시 ~ 밤 11시) 동안 사람이 있든 없든 계속 가열되는 방식입니다. 이로 인해 승객이 없는 심야 시간이나 한적한 노선에서도 전력이 낭비되어 불필요한 전기 요금과 탄소 배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제안 내용 (개선 방안)
    핵심 아이디어: 온열의자에 '압력 감지 센서' 또는 인체 감지 센서를 부착하여 맞춤형 구동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합니다.

    상세 내용: 승객이 의자에 앉았을 때만 즉각적으로 온열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대기 온도보다 조금 더 높게 온도를 올립니다.

    승객이 일어서면 일정 시간(예: 1~2분) 후 자동으로 절전 모드 또는 전원 차단 상태로 전환됩니다.

    (기술적 보완) 완전 냉각 후 재가열 시 에너지가 더 들 수 있으므로, 사람이 없을 때는 '최소 유지 온도'를 유지하다가 사람이 앉을 때만 '이용 온도'로 올리는 2단계 지능형 제어 방식을 도입합니다.

    3. 기대 효과
    예산 절감: 전국 단위 도입 시, 연간 수십억 원에 달하는 공공 전기 요금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 행정: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여 정부의 '탄소 중립' 및 '에너지 다이어트' 정책에 부응합니다.

    장비 수명 연장: 24시간 풀가동 방식을 탈피함으로써 온열 소자의 과열을 방지하고 장비의 교체 주기를 늘릴 수 있습니다.


    1. 현황 및 문제점 (버스정거장 박스내 에어컨)
    용량 불일치: 현재 많은 버스정거장(2~3평)이나 기다림 공간 면적을 훨씬 초과하는 대용량(20~30평형) 천장형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초기 설치비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야기합니다.

    비효율적 운용: 사람이 없는 빈 방이나 복도 등에서도 설정된 저온(예: 18~20도)으로 종일 가동되는 경우가 많아, 국가 에너지 낭비와 전기요금 과다 지출의 주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2. 제안 내용 (개선 방안)
    [설계 단계] 공간별 적정 용량 가이드라인 준수:

    공공건축물 설계 시, 각 실의 면적에 딱 맞는 '적정 냉방 용량' 산출을 의무화하여 과도한 대형 에어컨 설치를 제한합니다.

    [운용 단계] 인공지능(AI) 및 인체 감지 센서 연동:

    인체 감지 운전: 사람이 없을 때는 자동으로 '송풍' 또는 '외출 모드'로 전환하고, 사람이 들어오면 다시 가동되는 센서형 제어기를 전면 도입합니다.

    간헐적 냉방 제어: 실내 온도를 무조건 낮게 유지하는 대신,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가동과 정지를 스마트하게 반복하여 불필요한 압축기(실외기) 작동을 최소화합니다.

    3. 기대 효과
    국가 예산 대폭 절감: 공공기관의 하절기 전기요금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으며, 초기 기기 구입 비용 또한 낮출 수 있습니다.

    에너지 효율화 선도: 정부가 앞장서서 '스마트 냉방' 기준을 확립함으로써 민간 부문의 에너지 절감 참여를 유도합니다.

    기기 수명 연장: 과도한 부하를 줄여 에어컨의 고장률을 낮추고 유지보수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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