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주식을 하면 돈을 번다는 것이다.
그러나 주식에서 수익을 낸 사람의 목소리는 크게 들려도 잃은 사람은 말이 없다.
요즘처럼 장이 좋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2026년 2월에도 소상공인의 지원책은 거의 없다.
코로나 때 받은 대출금 대출이자가 1.5%대였는데 지금은 거의 5.5%다.
처음부터 믿지 않았지만 윤석열의 대선공약으로 당선되면 소상공인에게 일정액을 지원하겠다는 것도 공염불이 됐다.
최근 6개월 동안 가게매출이 30%하락해 심한 금전적인 압박이 왔다.
그래서 소상공인 진흥공단 정책자금을 잘 알고 있는 분을 찾아 의뢰를 했다.
복잡한 서류를 제출하고 기다렸는데 다음과 같은 문자가 왔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현 시간 기준 1월 12일 10시 부터 진행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_혁신성장촉진자금은
10분만에 소진되어 해당자금을 접수하지 못했습니다.
무척이나 기다리셨을 텐데 이점 다시 한 번 사과를 드립니다.
추후 자금은 1월 19일 10시 or 2월 2일에 다시 진행 됩니다’.
소상공인들에게 돈가뭄은 정말 심각하다.
우리나라 주식은 저평가, 저배당, 한국리스크 등 주식시장의 문제점을 고치고 상법을 개정하며, 특히 정책을 신뢰하는 국민이 늘어나면서 5,000포인트가 가능했다.
또한 이재명대통령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은 6,000포인트까지 전망할 수 있다.
그러나
돈은 시쳇말로 돌아야 한다.
많은 돈이 부동산처럼 주식시장에 묶여있는 형국이다.
주식시장과 부동산정책도 필요하지만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도 하루 빨리 서둘러야 한다. 소상공인의 고통은 임계점에 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