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는 어르신들은 집이 있고 나라의 지원을 받을 수 없지만 자녀의 지원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돈을 벌고자 하루종일 일하려고 폐지를 줍는데요
그 어르신들은 하루종일 일하고 폐지를 가져다주면 5천원정도 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일을해서 조금이라도 생활에 도움을 갖고자 하는 분들에게
주민센터와 폐기물수거업체와 연계해서 지원하면 어떨까 합니다
하루 일한분들의 기본사항을 알고 지원이 필요한 분들은 따로 빼서 관리하고
지원이 필요하지 않지만 폐지를 폐기물수거업체에 가져가서 받은 금액을 영수하여 주민센터에 가져오면 받은 금액에 2배를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긴급지원의 대상자를 찾기 어렵다면 대학교 사회복지사에 학생들의 실습으로 각 지역별로 순찰을 돌고 도움이 필요로 한 사람들을 직접 찾아 그들의 필요를 살필 수 있는 지원이 있다면 훨씬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도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숙자
노숙자들은 주로 일을 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노령으로 포기한 삶을 사는 분들도 많고요
그들도 매일 하는 일은 밥을 먹는 일인데요
밥퍼옆에 의류세탁실에서 옷을 세탁하면 중고로 안입는 옷을 바꿔주면 어떨까요?
밥퍼에 일력을 구하는면에서도 식사하기전에 자진해서 일하려는 사람들은 먼저 자신이 씻고 식사를 위한 도우미역할로 봉사자를 자처하면
다음날 먹을 음식까지 같이 제공해주는 일도 진행하면서 일을 하려는 의지를 보이는 사람들에게 일자리 사업과 빚진금액을 어떻게 갚을 수 있는지와 같은 대화가 오고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노숙인들도 숙식을 제공받으면서 일할수 있는 일자리를 소개 받을 수 있게 계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애인 일자리
장애인 가족을 둔 저희 가정은 경기도로 이사를 가게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주민센터에서는 1년에 1번 혹은 1년에 2번만 뽑을 수 있다는 말과 함께 지금은 해당 기간이 아니니 알아서 구하라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장애인이 일을 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일을 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 현실처럼 1년에 2번만 뽑는 장애인 일자리를 한달에 한번씩 일하려는 장애인들의 인원을 파악하고 도로공사나 건축공사에 차량이동 안내라든지 쓰레기를 줍는 일이라던지 단순 노동에 해당되는 업무를 할 수 있는 지원책을 다양하게 만들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라에서 받는 지원금만 받고 일을 안하려는 사람도 많겠지만 우선 일을 하고자 하는 장애인들에게 좀더 다양한 정보제공을 제공하고 그런 일자리매칭을 할 수 있는 지원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애를 가진 가족들중에 고령자나 떨어서 지내는 가족은 자세한 인터넷 정보를 접하기 어려울수 있으므로 사람으로 고용되어 설명을 충분히 듣고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지원사로 안내 받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