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멍멍이가 국힘의 공천을 받아도 당선 된다는 대구 남구에 살고 있는 67세 심업 이라고 합니다.
대통령님의-국민사랑과 국정철학에 대하여 깊은 감사와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랜 지인들의 모임을 개최하던 중 우매한 지인들이- "대통령님은 빨갱이고 지원금은 후손들에서 민폐를 끼치는 일" 이라는 말들을 쏱아 내길래
제가 이렇게 맞서 싸웠습니다-대통령께서 눈이 빨간 색이냐, 아니면 속옷을 빨간색을 입었냐-왜 빨갱이라고 하느냐-그리고 민생지원금을 받기 싫으면-오늘 식사비를 내라고 해서-격한 싸움일 벌어지고-결국에는 오랜 모임을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대구지역에 거주하면서 대통령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잠시나마 국민들의 수술비 지원에 관해서 말씀을 올립니다.
1. 김대중 대통령께서 요양시설을 만드셨고-
2. 노무현 대통령께서는-요양시설에 입소 할 때-보호자들이 내는 자기부담금을 5%로 하였으며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10%를 주장)
3. 문재인 대통령께서는-수술을 위한 MRI, MRA 촬영과-수술후 통증 완화 주사제는- 자기부담금을 10%로 낮추어서-국민부담을 들어 주었으나
4. 내란수괴 국힘의 멧돼지는-자기부담금응 100%로-다시 환원하여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국민들이-다쳐서 살을 헤집고 뼈를 깍아내는 수술을 하는데 있어-국가의 지원금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고마운 일입니다.
돈이 없어서 수술을 못하는 국민들을 위해-국가와 대통령님의 적극적인 배려가 있었으면합니다.
언제까지나-대통령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면서-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대합니다.
= 대구에서 대통령님을 사랑하는 심 업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