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산을 드려 하는 사업에 추진과정 이
너무 잘못된 가고있다.
송전선이 지나가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공개적으로 하여도 여러 익권이 걸린 문제라 어려운데 지역 주민들에게 나라일을 희생하라는 쌍팔년도 말이나 하면서 무슨 기준으로 위원회 위원을 선정했는지 도무지 알수없습니다. 우리 지역에 일이면 우리가 우리에 인권을 보호할 위원회 위원을 선출 해야 대표성이 있는데 밀실에서 몇몇이 우리에 대표를 지정하면 누가
그들에 말을 들으며 믿겠습니다 믿겠습니다.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시면서 열린국정으로 국민들에게 모든것을 보여주는 모습을 보며 내가 대통령을 잘 뽑았고 나하면
모든 공직자들도 저런 모습으로 꼭 배우고 익혀 실천하기를 바랬는데 아직도 이런 한심한 공직자나 공공기관이 있다는 것에 개탄스럽습니다. 논산시청 담당공무원과 통화해도 엉뚱한 말만 합니다. 국민혈세가 사용되는 사업에 관련된 사항이니 꼭 살펴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