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에 프로그램이 있으나 어르신에게 자극이나 재미가 없고 형식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활력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캘리그라피, 시를 지어보고 낭송하기, 화분 만들기, 나만의 케잌 만들기, 동화구연과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삶에 자극이 되었으면 합니다.
경로당이 단순히 '시간을 보내는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삶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창의적인 아지트로 변모해야 한다. 어르신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고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1. 수준별로 다양화하여 어르신마다 신체 상태와 관심사가 다르므로, 정적인 활동(시 쓰기)과 동적인 활동(페이스페인팅)을 적절히 배분해야 합니다.
2. 전시 및 발표회를 활용하여 가족들을 초대하는 작은 무대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3. 동화구연을 배워 지역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활동입니다. 아이들과의 교감은 어르신들에게 엄청난 정서적 자극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