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해당자는 우울,불안장애가 있는 전국민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신청절차는 매우 복잡합니다. 심리상담을 하다가 자살위험 등이 있는 내담자가 발견되어 바우처발급을 신청하려해도 정신과의원을 통하려면 수도권의 경우, 2-3 달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기타 정신과를 제외한 기타의원들이나 한의원에서도 스크린검사를 통해 바우처를 신청할수 있는 현시스템에서 진단 및 평가전문가인, 국가공인 자격을 가진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 급”이 현장에서 스크린검사를 통해 바우처의뢰서를 쓸수 있게 해주시면 훨씬 효율적으로 내담자를 도울수 있습니다.
또한 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을 하는 자살위험 내담자의 경우, 심리상담을 하면서, 약물치료가 급히 필요시 처방받을 수 있는 응급의료기관 기관을 지역별로 지정해주셔요. 정신과 약물처방, 수도권은 너무 밀립니다. 약물지원 의료기관연계를 지정해서 함께해야 이 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