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자녀)양육을 위한 지원확대가 필요 합니다.
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지도 수년이 흘렀고
그동안 언론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면 수조원을 투입하였지만
오히려 출산율은 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저출생 대책이 대부분 기존 다자녀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서는 혜택을 볼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자녀를 양육하는 사람들이 청년이나 자녀 출산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이나 양육에 대한 부담을 토로하지 않는것 만으로도 출산율이 높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를 양육하면 먹는것,입는것,등 숨쉬는 것 외에는 다 돈이 들어가고
양육하지 않는 가정에 비하면 돈이 많이 드는것이 현실이고 사실 입니다.
1. 자녀 연말 소득공제 확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에는 자녀 1인당 세액이든 소득이든 공제를 확대해야 합니다.
돈이 많이드는 만큼 소득도 맞춰 공제해 줘서 세금을 줄여줘야 합니다.
2. 양육수당 지급
현재 유아를 대상으로 지급하고 있는 양육수당을 청소년 까지 확대해야 합니다.
사실 사교육비, 피복비 등 자녀 양육에 돈이 더 많이 드는 시기는 청소년 시기 입니다.
이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3. 자녀 돌봄 확대
맞벌이 부부를 위한 자녀 돌봄을 확대 해야 합니다.
4. 사교육 지원
맞벌이 가정을 대상으로 사교육비의 일정 부분을 정부가 부담해 줘야 합니다.
돌볼 사람이 없어 어쩔수 없이 학원등에 가야 하는 아이를 가지 맞벌이 부부를 위해 일정부분의 학원비를 지원해 줘야 합니다.
5. 주거환경 개선
자녀양육 가정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해야 합니다. 현행 다자녀 대출이자 감면을 더 크게 확대해야 합니다.
대출이자 감면 기준도 완화해야 합니다.
방이 많은 집이 꼭 필요한데 방이 많은 아파트는 비싸고 돈이 많이 듭니다.
기타 주거환경 지원을 위한 대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기존 다자녀 가정들이 자녀를 양육하며 힘들어 하는 부분들을 젊은 세대나 청년들이 보면서 애를 낳고 싶을까요?
경제적인 부분이라도 나라에서 크게 지원해서 힘은 들지만 애들 키우는데 경제적인 부분은 지원을 많이 해준다는
인식이라도 가져야 생각 해 보지 않을까요? 당장 애들 밑에 들어가는 돈이 큰데 내 인생이 중요한 요즘 젊은 세대들이
애들을 낳고 싶어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