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 시니어 사회적 경쟁력 확보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사회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전문교육을 포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창업 및 맞춤형 자격증 취득 등 재교육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시니어 맞춤형 시설확대
2025년 시점으로 65세인구 20%이상의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시니어 세대에 대한 사회적 경쟁력 확보를 포함 소비의 주체로서 시니어 중심 문화 및 레져활동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사회전반의 환경조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세대공감 정책의 중요성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한 사회전반의 문제점이 대두되는 시점에 중앙정부 중심의 정책적 추진만으로 해소가 불가능한 상황으로서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한 지방정부들이 선도적으로 청소년 및 청년세대, 경제활동주역인 기성세대, 시니어세대를 포함하는 균형적인 세대공감 레져문화를 포함 사회전반의 환경조성이 필요합니다.
<현안 문제점>
◉ 지나친 청년세대 중심문화
수도권 지역을 포함 각 지역의 지방정부 정책이 대부분 청소년과 청년세대 중심으로 관광 및 레저문화 정책을 추진함으로서 시니어세대를 위한 맞춤형 정책 부족
◉ 액티브 시니어 소비세대 대안부족
현재 60세 및 65세 이상의 시니어 세대들은 국민연금을 포함 개인연금 등 균형적 소득이 확보를 포함 사회활동을 병행할수 있는 세대로서 자신들을 위한 소비지출이 가능하지만 시니어들만의 일자리와 문화시설 등 환경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 초고령 사회 시스템 부족
미래세래를 포함 사회전반의 고령화 세대 증가에 따른 정부와 기업 등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알자리 및 사회환경과 시스템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추진방안>
◉ 액티브 시니어 세대
60대초반을 포함 70대이전의 실버세대로서 사회활동을 포함 경제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서 자신의 건강, 문화, 의식주 전반에 풍부한 소비계층으로 자리메김을 추구하는 시니어 세대를 의미합니다.
◉ 시니어 센터 역활
현행 지역별로 운영중인 기성세대 중심 문화센터의 역할과는 별개로 시니어 세대를 중심으로 레저 및 오락문화와 건강,헬스를 포함하는 전문시설운영과 사회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 및 국제화,정보화 전문교육의 병행추진이 가능한 맞춤형 시설이 필요합니다.
◉ 세대공감 에티켓 인성교육
시니어들의 사회경험과 경륜의 선입견으로 청소년과 기성세대에 대한 불만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세대별로 현실에 맞춤형 에티켓을 매뉴얼로 제작하여 인성교육을 상설화 시킴으로서 세대간의 이해와 공감능력 확산이 가능합니다.
◉ 건전한 오락 및 레저문화 육성
사회졸업생으로서 정년퇴직 등 시니어 세대들이 여유있는 시간의 효율적 활용을 위하여 건전하고 합리적인 오락문화와 레저문화 시설 및 콘텐츠를 병행함으로서 부적절한 오락문화 및 사행성 문화로부터 피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 시니어 카페
액티브 시니어세대를 포함 실버세대 전반이 함께 참여가 가능한 시니어 카페를 운영함으로서 독거노인을 포함 가족과의 거리감이 있는 실버세대들의 만남과 장기자랑 등 어울림 문화공간 조성이 가능합니다.
◉ 미래 시니어시대 선제적 준비
현재 시니어 세대들은 베이비붐 세대로서 디지털문화에 취약하고 시니어로서 선제적 준비가 부족한 상황으로서 현안 및 문제점을 파악하여 미래의 시니어 세대를 위한 정부정책과 사회전반의 환경조성에 선제적 준비가 필요합니다.
◉ 빅데이터 활용 정책제안
전국단위 지역별로 세대공감 레저문화센터의 운영을 통하여 각 세대간의 Needs와 현안 및 문제점을 집중적으로 데이터와 시킴으로서 정부의 세대공감 정책에 적극반영이 가능합니다.
<기대효과>
◉ 시니어 콘텐츠 활용에 따른 국민적 공감대
교육기관을 통한 청소년 문화센터와 기성세대 중심의 현행 문화센터의 기능은 충분하지만 가장 중요한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조화롭게 해소하기 위하여 시니어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및 레저문화 정책을 도입함으로서 세대공감 문화 조성 가능합니다
◉ 액티브 시니어 맞춤형 시설
현행 65세이상의 액티브 시니어 세대들이 더 이상 안주하고 집안에 머무는 세대가 아닌
사회활동은 물론 연금세대로서 소비의 주체가 가능한 세대입니다. 시니어 세대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포함, 사회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디지털 콘텐츠 등 재교육 확산이 가능합니다.
◉ 건전한 오락문화 참여확대
시간여유가 많은 시니어 세대들의 사회전반에 팽배한 부적절한 오락 및 사행성 문화를
멀리하고 세대공감 레저문화센터를 통한 건전한 오락 및 레저문화를 생활화 시킴으로서
정신건강 기여가 가능합니다.
<추정예산>
◉ 기존시설 활용
∎ 지역별 문화센터 및 저출산 문제로 방치된 유휴어린이 시설 등 기존 시설을 활용
하거나 기존시설에 증축 등 준비를 통하여 가장 부담스러운 예산인 시설 등 고정예산의 절감
∎ 기존 문화센터 고정프로그램 연계추진 및 청소년과 청년대상 디지털 관련 프로그램 등 자원봉사 활용 가능
◉ 프로그램 운영비
∎ 시니어 전문 프로그램 콘텐츠 5개이상 신설 강사료
프로그램별 @ 2,000,000원X5개X12개월=120,000,000원
∎ 홍보비 등
분기별@3,000,0000원X4분기=12,000,000원
∎ 프로그램 관련 장비 및 도구 구입비
프로그램별 분기별 @2,500,000원X4분기=10,000,000원 소계 144,000,0000원
∎ 시범사업으로 전국적 20개설치
@144,000,000원X20개=2,800,000,000원(2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