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자기개발 비용이라 하여 병사들에게 연 12만원 지급하는 예산이있습니다.
(연간 약 160억원 편성)
사용은 자기개발에 필요한 모든것 인데, 이는 영화시청, 인강, 도서류 뿐만아니라 운동기구, 운동화, 블루투스 이어폰 등 자기개발이라는 명목하에 자신이 갔고 싶은 물건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실제 군 부대를 보면 병사의 50%가 자기 사고싶은거 사거나 지인 선물용으로 물품을 구매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또한, 최근 병 봉급인상 및 각종 혜택 등을 고려시 병사들만을 위한 자기개발비용 지원금은 불필요 하겠습니다.
실제로 최근 병사들이 금전적 어려움이 거의 없다보니 예산을 사용하지 않아 각 부대별 사용율을 올리기위해 강제로 구매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병사들만 지원되어 물품을 구매하고 이어대한 행정처리등을 초급간부들이 하게 되는데 초급간부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마음이 상하는 경우 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