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이웃분쟁조정센터: 이곳은 정말 뭐하는지 모르겠는 기관이다. 세금낭비 중의 낭비다. 산하 소통방을 통해 이벤트를 매년 수차례 진행한다. 그런데 그런 이벤트는 다른 기관에서도 공모사업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다. 이 센터의 주 업무는 이웃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이어야하는데 그냥 아파트 행사가 주로 진행된다. 심지어 이웃분쟁을 조장하는 사람이 구성원이다. 이웃을 상대로 소송을 먼저 여러건 진행하는 사람이 구성원이다. 이를 센터에 알리고 항의했더니 개인이 하는 일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한다 센터를 통해 소송까지 가기 전에 도움을 받으라고 이 센터가 있는데, 이 센터 소통방 초창기 멤버들이 소송할때는 이 센터에게 도움을 받거나 하는 일 없이 소송행이다. 그리고 이센터 직원은 아무것도 못한다고 한다. 아무것도 못하면 존재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