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을 위한 교육은 필요하다. 그러나 소득이 많은 다문화 가족을 위한 지원사업이 너무 남발되고 있다. 소득이 적은 다문화 가족은 우리 일반 가정 테두리 안에서 지원 받으면 되는데 그 이상의 지원이 너무 많다. 정부지원금 있는 프로그램 우선 선발, 입시, 어린이집, 유치원 우선선발, 거리마다 교육비지원 현수막이 날리고 있다.
아이들은 다 같은 아이들이다.
그 아이들 교육 지원은 찬성한다. 하지만 금전적 지원이나 기회는 동등하게 줘야한다.
차라리 그들을 위한 교육 시간과 기회를 늘려야한다.
교육시간은 가족센터의 방문교육 시간이 밤 8시 넘어서도 지속되고 있다. 초등 혹은 유치원생을 데리고 이게 무슨 경우인가? 다른 학원 다 다니고 아까우니 밤 늦게까지 애를 혹사시킨다.
교육시간은 저녁 7시 전까지, 그래도 많은 대기자가 있다.
다문화 지원과 교육은 대대적으로 개선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