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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

    예산 국민수렴 의견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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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주제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
    • 토론기간
      2020-06-10  00:00:00 ~ 2020-06-23  23:59:59
    • 토론내용
      ㅇ(배경) 4차 산업혁명으로 상징되는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부처는 주요 신기술 분야에 대한 인력양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유사중복 및 사각지대 발생, 특정 분야․수준으로의 편중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ㅇ(계획)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은 이러한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하여 ①부처 협업을 통한 유사중복 조정, ②기술의 분야 및 수준별 인력양성 트랙 구축, ③인력수요가 시급한 사각지대 보완의 세 축으로 구성된 범정부적 과제입니다. 정부는 동 과제를 통해 AI 등 신기술 분야로의 직무 전환이 유기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체계 개편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loT, 5G, 3D프린팅, 블록체인 등 ㅇ(토론방향) 이에 따라, ①수요가 가장 높은 훈련 분야, ②기술 수준 및 교육 수요자의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훈련체계 구성 방안, ③기존 직업훈련과의 효과적 연계 방안 등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디지털 분야 핵심인재 양성의 길라잡이가 되어 관련 분야를 주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나의 의견 | 남겨 주신 의견들 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47**2020-06-10 09:43:47
    디지털산업을 리드하는 삼성 LG SK KT 등등의 대기업에서 자사인력양성(?)용으로 소규모(?) 운영 중인 <삼성 청년 SW 아카데미>, <KT 산학연 AI 원> 등의 교육과정을 중소기업에 개방하여, 중소기업에서 무료로 파견교육받을 수 있게 하면, 신속히 그리고 실질적인 인력양성이 되지 않을까요?
    [참여예산] a7**    2020-06-14 10:21:45

    좋은방법이라고 봅니다 아울러 중소기업 할성화 되어야 국가 경쟁력 있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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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예산] 71**    2020-06-17 22:23:28

    좋은 의견 이라봅니다 앞선 선구자의 길을 가다보면 훨씬 쉽게 접근할수 있으며 개선 방향도 빨리 캐치하고 발전적이되겠네요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b6**2020-06-10 12:52:41
    본 안을 보면서 과거를 잠시 뒤돌아 보면, 불과 몇 년전 고용노동부에서 아니 범정부 차원에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직업능력개발훈련 제도 개편(안) 및 담당 부처까지 생겼다가 정권이 바뀌면서 모두 공중으로 날아가고 다시 원점에서 추진된 사례를 보았다. 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 마다 과거 추진되어 오던 일련의 사안들 일체에 지각변동이 일어나서 원점으로 돌아가고 만다. 물론 원점으로 돌아가도 어느정도 본안을 따르기도 하겠으나, 현 4차 산업혁명처럼 산업계 지축을 뿌리체 흔들고 있는 국가의 흥망성쇠가 달려 있는 요즘 이러한 미래지향적인 사업들은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아니면 이런한 미래지향적인 사업들은 여야가 충분하게 사전에 합의도출되어 함께 추진되어 정권이 바뀌더러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매련이 시급한 것 같다. <끝>
    [참여예산] 89**    2020-06-15 14:02:22

    여와 야 정권이 바뀌어도 신기술분야는 계속추진되고 진행되어야하며 인력양성도 충분히 되어야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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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예산] 71**    2020-06-17 22:31:00

    동감입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실행중인것은 계속하도록하는법안이 있어야 한다 봅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NAVER] 26**2020-06-11 09:31:19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여 대학의 과별 정원을 융통성있게 시대의 산업흐름에 맞추어 조정해야된다고 봅니다. 관련분야의 인력을 대폭 증원하여 양성해야 글로벌 경쟁시대에 대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53**2020-06-15 14:11:32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은 무엇보다 정부·기업·대학들과 협업을 보다 확대하여 자주 만남의 기회를 가지고 자주 교류하여야 하며 디지털 신기술 분야에 인력양성은 특히 정부·기업·대학들 서로 협업을 통한 핵심인재 양성을 추진하는데 일심으로 추진해야 하지 않을까요?
    [참여예산] 28**    2020-06-16 23:08:31

    중,고생 학생들도 타고난 기술 숨겨진 인재들도 찿아서 기술를 분야에서 연구하고 노력 할수 있는 기회를 부여 함으로써 디지털 산업에훙륭한 인재육성에 이바지 되지 않을까 봅니다

    추가의견 수정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75**2020-06-15 15:50:56
    4차산업 혁명성장으로 우리에게 돌아오는것이무엇인가 블록체인급 성장으로 피해본것은 국민이 아닐까요ᆞ 아직은연대를보나 참여하여 배울수있는 공간과 자본주위는 당장살아야되기에 먼투자는 기업의인재양성과 외국 교환학생서로 정보교류라봅니다ᆞ 말보다는 고급인력 양성전문화가되어 좋은새대를 후손들에게 주어야된다고봅니다ᆞ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22**2020-06-15 19:24:45
    좋은사업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a5**2020-06-16 08:55:54
    4차 산업혁명으로 상징되는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대응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것은 당연한 정책입니다. 다만 부처간의 중복된 사업, 유사한 교육 진행 등은 점검하고 통합해서 실행해야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NAVER] 25**2020-06-16 12:58:45
    디지털 신기술 중에서 산업화가 시급한 기술과 기초 연구가 필요한 기술로 구분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고 봅니다. 산업화가 시급한 기술은 대기업은 사내벤처 육성, 중소기업은 벤처기업 육성 지원정책, 대학 및 고등학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술교육에 디지털 신기술 분야 교육을 가미하는 교육과정과 정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긴 호흡으로 가지고 가야할 기초 연구 기술은 디지털 신기술뿐 아니라 향후 다가올 신기술에 대한 방향 탐지 및 산업화 기술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박사급 인력육성 프로젝트(해외 석학 초청 및 국내 전문인력 육성) 등의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71**2020-06-16 15:20:04
    한마디 한다면 부처별 중구남방으로 나름의 주도권다틈으로 되는게없고 이걸 법으로 통제 하면 좋겠지만 법을 만드는 인간들도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쁘니 어이할까요 참 답답합니다 공약이라고 십수년 노력하고 공들린 것들을 하루아침에 뭉게버리고 자기생각 맞이면 후일은 어떻게 되든 생각데로 하니 그예산은 어디서 이런것 부터 시정해야 되지 않을까 십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35**2020-06-16 16:52:12
    인력관리공단에서 대학들과 연계하여 교육 수요에서 양성과 활용까지 구체적인 계획이 선행되어야 하고 이에따른 예산수립이 되어야 겠습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77**2020-06-16 22:09:12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첨단기술을 중소기업들에게도 보여주고 교육한다면 좀더 폭넓은 인재양성을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a5**2020-06-17 17:38:43
    좋은사업 투명 하게 집행 하여 성공 하시길 바람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71**2020-06-17 22:17:54
    IT강국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현장에서 부터 개선될부분이 많은 상황이라본다 다룰줄아는 인원이나 실력자들이 있지만 연계되어 프로그램 되어있지 않은 근무환경이 원활하게 흘러가지 못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점은 아직 프로그램 작업조차 일괄성 있게 준비되지 않았다고 볼수 있다 그러므로 현시점에서는 전문 프로그래머들의 체계적인 기술습득과 다중적으로 널리 양성하는게 중요한 과제 인것같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52**2020-06-18 11:33:31
    이러한 디지털 신기술이 정부 각부처에 어떠한 필요성 및 효과가 기대되는지 근본적인 수요를 파악하는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막연히 신기술을 억지로 적용하기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되고 효과가 발생될것이 예상되는 부처 및 항목에 대한 검토가 사전에 필요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27**2020-06-18 13:11:55
    국가에서지원하고 대기업들도 각사별 인재양성은 필요에의해서 열정적으로 양성하고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들의 어려움무엇인지 찾어 뒷바침해주고 규제걸림돌이어떤것들이 있는지 풀어주는정부기관이되었으면힙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43**2020-06-18 13:53:21
    정부에서 진행하는 빅데이터 전문가 교육은 받아본 바로는, 그냥 나라 돈받고 온 강사가 기초 기술만 가르치며 시간만 떼우는 개념이었습니다. 심지어 각 과목간의 실무중심 연계도 없었죠. 실무에서 어떻게 이용하는 지에 대한 질문을 해도 대답은 궁색했죠. 아무리 기술 전문가라 해도 그저 자기 기술 지식만 아는 사람 말고, 실무 응용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해야 좋습니다. 교육받은 이들이 실제로 실무에서 어떻게 응용하는 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실무에 도움을 주는 교육으로 하기를 바랍니다. 그저 개발을 위한 개발을 하느라 구축해본 전문가 말고 다양한 비즈니스나 목적을 가진 실무에서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 지를 잘 지도해주는 사람을 강사로 채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교육받은 이들에게 새로운 직업의 기회나 대학원 입학 등의 기회를 주선해주는 것도 보다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여예산] 32**    2020-06-23 16:29:50

    의견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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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27**2020-06-18 14:29:49
    저는 먼저 IT 분야의 발전을 위해서 한시적 독점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스타트업 회사들이 사업을 시작하고 인기가 많아지기 시작하면 개발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된 대기업들은 쉽게 비슷한 사업을 빠른 시간안에 출시할 수 있습니다. 결국 큰 꿈을 품은 젊은 IT 업계 인재들은 이런 현실에 회의감을 느끼고 다른 분야로 진출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수준 높은 훈련, 교육, 차별화 된 시스템도 중요하지만 내가 이 분야에서 성공을 할 수 있는 희망을 갖지 못한다면 노력하는 인재들은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적인 부분의 서포트도 좋지만 특허, 기술력 보전 등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부가적인 협조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나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수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토론 주제에 관한 부분도 추가합니다. 1. 수요가 가장 높은 훈련분야 -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업등의 사업 방향과 실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시각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2. 차별화된 훈련 체계 - 기초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초등교육단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미래를 위한 투자) 3. 기존 직업훈련과의 연계 방안 - 직업훈련소에 IT 전문과정 개설 -> 각 지역 대학 관련 학과 학생들이 실습할 수 있는 과정이나 수업을 현장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a9**2020-06-19 11:22:42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은 4차혁명을 실행하기위해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되어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4차혁명이 성공하기 위해서 모두가 누릴수 있고 쉽게 사용할수 있는 바탕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loT, 5G, 3D프린팅, 블록체인 등 젊은층들만이 누리는 기술이라면 중장년 노년층은 소외가 되고 점점 격차만 생기게 되어 계층의 갈등요인도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스마트폰이 나왔을때 컴맹처럼 스마트폰맹이 되어 한동안 서로 격리된 문화를 사용했던 것처럼 4차 혁명도 어울어지지 않는 기술이 된다면 상당한 모순도 발생할 것입니다.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과 더불어 신기술을 보급하는 인력도 양성하여 전연령층이 4차 기본 기술을 이해되면서 신기술이 사용할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4차기술이 혁명이 되기 위해선 스마트폰 사용처럼 기술이 일반화되어 사용할수 되고 일상적인 교육과 쉽게 접근할수 있는 방법도 기술과 함께 전파되어야 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88**2020-06-19 17:29:27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첨단기술을 중소기업들에게도 보여주고 교육한다면 좀더 폭넓은 인재양성을 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95**2020-06-19 19:34:10
    4차산업은 모든일을 논스톱으로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생산과 판매를 한 라인으로 하는일은 회기적이라 할수 있습니다.하지만 농업을 하거나 어업등 1차산업의 생산분야는 현세대에서는 불가능한일입니다. 우선은 빅테이터든 4차 산업은 정부가 민간 주도를 맡겨 대행해주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b9**2020-06-22 19:44:29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이 성공적으로 이루워질려면 지속적이 변함없이 일괄성 있게 추진함이 좋을것 으로 사료 됩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a7**2020-06-23 10:06:59
    디지털 신기술 분야 인력양성은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장기간 노력하고 공을 들여도 정권이 바뀌면 새정부의 실적을 염두에 두고 모두 뜯어 고치려고 하지만 결국 골격은 변하지 않고 소중한 예산만 낭비하지 않았나 돌이켜 봅니다. 인력양성은 하루 아침에 좌지우지 되는 것이 아님을 교훈으로 남겨주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인력양성을 위해 유관부처 기업체 그리고 대학이 자주 만나 기탄없는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낭비를 막는 것도 예산편성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참여예산 로그인 아이콘[참여예산] 42**2020-06-23 10:29:57
    몇년전에 비해 IT분야에서 뒤처져 있던 나라들이 급격히 추격해 옴으로 인하여 우리 제품들의 입지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한류붐으로 뷰티산업이 호황을 이루더니 당장 수출이 급감합니다. 신기술의 발전은 꼭 필요한 과제이고 부처별 연구보다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해외인력도 필요하지만 공업고등학교나 공과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필요한 인재를 많이 배출하는게 급선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