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국방송은 국민의 시청료를 받아서 운영하는 공영방송입니다.
그런데 뉴스, 토론, 평론들을 듣고 분석해 보면 tv, 라디오를 불문하고 '국민의힘'을 옹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도대체 균형 편성을 한답시고 내란당, 범법당의 대변자 노릇을 한다던지 그들의 반역사적인 망발을 왜 우리 선량한 국민들이 보고 들어야합니까?
더구나 이번 2026년의 대통령 신년사를 공영방송에서 전문을 볼수도 들을 수도 없다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옛날 군부 독재시절에도 대통령의 신년사나 기념사는 몇번씩이나 중복 방송을 들으면서 살아온 우리 국미은 이러한 사실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공영방송의 역할을 망각하는 kbs에 엄중 경고하여 주시고 이러한 작태가 계속되면 수신료 거부운동도 불사할 것임을 경고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