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부동 주변 상수원보호구역 일대를 반딧불이 서식처로 조성하여 국민의 건강증진과 환경생태보호를 위한 인식을 개선하고, 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주민의 소득증대에 기여함. 또한 상수원보호구역 유휴지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여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함. 이를 통해 고령화, 소멸이 진행 중인 농촌의 재생 모델을 제시함.
추정 사업비
750 (백만원)
산출근거
5년간 총 6억원
반딧불이 생태 공원 조성 및 관리 약 4.5억원
태양광발전소 설치 비용 약 1.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