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고등교육의 방향이 역량있는 직장인을 육성하는 것에서 AI 및 피지컬 AI를 활용한 사업가 육성으로 변해야 합니다.
제안 배경 및 내용
AI 및 피지컬 AI의 도래( AI는 이미 현실화 되었고, 피지컬 AI도 2~3년 내에 현실화 될 것입니다.)는 사업의 개념을 혁신적으로 바꿀 것입니다.
현재 비즈니스 리더(사업가)들이 힘들어 하는 것은 인건비가 아니고 임직원과 소통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즉 지금 회사의 직원으로 들어오는 인력들은
'시키면 한다'라는 전통적인 생각이 아니라 '스스로 합당한가 판단하고 판단결과를 사업가에서 피드백'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사업가는 지금 도래하고 있는 AI와 피지컬 AI를 어떻게 바라볼까요 ?
인간과 유사한 지능력(현재 제미나이 수준은 석사급이면서 F/B은 1시간안에 해 줍니다)과 인간과 같이 행동하는데 24시간 계속 하면서도 불만이 없는 피지컬 AI는 사업가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즉 사업가는 대부분의 분야에서 사업의 동반자로 더이상 인간을 선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고등교육(고등학교,대학교)이 분야별 전문가를 아무리 잘 육성해 주어도 사업가가 사람을 선택하지 않을 시기가 빠르면 2년 늦어도 5년안에 현실화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지금 고용노동부의 AI를 도입하지만 일자리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선언은 제 생각에는 정치적인 구호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업가는 인간보다 더 F/B 이 빠르고, 인간보다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협력자가 생기기 때문에 사업의 성과는 지금보다 몇 배 더 창출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즉, 사업의 효율성이 지금보다 몇 배가 좋아지는 3~5년 후의 미래에는 사업가가 많아지는 것이 국가적인 측면에 GDP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고등교육의 방향이 유능한 분야별 전문가를 육성하는 현재 상태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고, AI 및 피지컬 AI를 활용하여 지금부터 훨씬 큰 성과를 창출하는 사업가를 육성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월급을 받는 근로자를 많이 만드는 것에서 국가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문가를 육성하는 방향으로 고등교육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