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원스톱 이란 이름과 달리 단순 조회 서비스만을 해줍니다.
또한, 한번에 조회되는것도 아니고 여기저기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하란 안내가 주를 이룹니다.
그나마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여러 은행 및 보험 조회가 되고있습니다.
한곳에서 조회가 안되는 부분도 아쉽긴 하지만,
제가 제안하는것은 그 이후입니다.
사망신고를 하게되면 모든 금융서비스가 막힙니다.
가장 쉽게 볼수있는것이 은행 관련입니다
여기저기 은행에 잔돈이 있는 경우 상속신고를 마친 뒤 법정상속인들의 각각 개인 서류, 위임장 등등(심지어 은행마다 다른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만들어 직접 찾아 다녀야합니다.
몇백원, 천원, 만원 을 찾기 위해 복잡한 절차를 걸쳐야합니다.
우리가 번거롭다고 안 찾는 그 돈들은 어디로 가는건가요?
이런 소액들은 상속신고 후 대표상속인에게 직접 입금 해준다거나 하는 방법이 생기면 좋을것같습니다.
은행 관련해서만 썼지만 이건은 보험, 주식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점점 기대수명이 높아지면서 고령층의 사망률이 높아지면서 더욱 더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