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 입니다

홈으로 제도소개 제도소개
x

[참여인원] 999,999

[좋아요] 99,999명 [별로에요] 99,999명
닫기

의견 감사합니다.

정확한 통계를 위해 추가 정보를 입력해 주세요.
성별
  • 남자
  • 여자
나이
  •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이상
지역
  • 서울
  • 경기
  • 부산
  • 대구
  • 세종
  • 인천
  • 광주
  • 대전
  • 울산
  • 강원
  • 충북
  • 충남
  • 전북
  • 전남
  • 경북
  • 경남
  • 제주
X

첨부파일 다운로드 안내.

정확한 본인 확인을 위해 핸드폰 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핸드폰 번호
  • - -

단계별 사업진행 현황

  1. 1단계
    사업제안

  2. 2단계
    부처별검토

  3. 3단계
    사업숙성

  4. 4단계
    정부예산안
    반영

  5. 5단계
    국회확정

제안자 정보

  • 제안자
    이*희
  • 성별
  • 등록일
    2026-02-09 19:21

제안상세내용

  • 회계년도
    2027년 (회계년도란 향후 최종사업으로 선정된 경우 정부예산이 반영되는 년도입니다.)
  • 제안명
    AI 및 빅데이터 기반 수도권 광역교통망 '경로 최적화' 및 환승 거점 중심 노선 재편 사업
  • 제안 배경 및 내용
    현재 수도권 대중교통은 서울 지향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경기도 내 인접 지역 간 이동 시에도 서울이나 주요 거점 (예: 판교)로 오히려 거슬러 올라갔다 내려와야하는 비효율적인 노선이 다수 존재함. 신분당선 등 광역 철도가 이미 구축된 구간에도 중복된 노선이 더 혼잡한 서울 시내로 진입하면서 서울 시내 교통 체증을 유발하고 대중교통 이용 효율을 떨어뜨리고 있음.  지리적으로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환승과 긴 소요 시간으로 자차 이용이 강제되는 실정임. 실제 조사를 해보면 아래와 같은 사례가 많이 있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대표 사례로 동천역-에버랜드 사례를 소개함.   동천역-에버랜드 사례 (PDF 첨부 자료를 보면 이해하기 쉬움) 동천역(용인)은 강남역(서울)보다 에버랜드에 지리적으로 훨씬 가깝움. 그러나 동천역에서 에버랜드를 가려면 유동인구가 훨씬 많은 판교역 근처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버스를 갈아타야함. 결과론적으로 지리적으로 더 먼 강남역에서 출발하면 에버랜드까지 소요시간이 1시간 5분인데, 동천역에서 에버랜드를 가는 경우 동일하게 1시간 5분이 걸리게됨. 결국 경기도에 거주하는 경우 대중교통을 타지 않고 자차로 이동을 하는게 훨씬 편함.  강남-동천 구간은 신분당선이라는 강력한 철도 인프라가 있으니 강남역-동천 구간은 신분당선을 활용하도록 하고 동천역-에버랜드로 가는 버스를 운영하는 경우 강남-에버랜드를 가는 시민들도 큰 차이 없이 에버랜드에 갈 수 있고, 반대로 동천역을 거점으로 수지구나 수원에 있는 (예: 수지구청역, 광교역 등)에 거주하는 시민들도 훨씬 편하게 에버랜드에 갈 수 있음.  AI 기반 최적화 솔루션을 만들어서 철도망과 겹치는 버스 노선을 '단거리 거점 연결 노선'으로 전환했을 때의 시간 단축 효과를 시뮬레이션하고 이를 통해 서울 진입 차량은 줄이고, 경기도 내 거점 간 이동 속도는 높이는 최적의 경로를 도출하도록 함.  수도권 지하철-버스 노선에도 도입이 가능하지만 아마 지방에 있는 기차-버스 노선 등에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추정 사업비
    5,000  (백만원) 
  • 산출근거
    AI 노선 분석 솔루션 개발 및 데이터 통합 비용: 2,000백만 원
    광역 거점 셔틀 및 연계 버스 시범 운영 보조금: 3,000백만 원

    처음부터 전국 단위로 진행하지 말고 일부 노선을 대상으로 사업을 해본 후에 전국 단위로 확산하는 방식을 제안하고자함.    
  • 첨부파일

검토 결과

검토결과

이 사업에 공감하시나요?

공감되시면 ♡버튼을 눌러주세요.

나의 의견|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의견을 남겨 주세요. 국민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반영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