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뛰어놀던 국립공원, 친구들과 함께한 산행, 친지들과 자주 찾던 국립공원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20대, 30대, 40대 , 50대를 지내면서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을 많이 찾아가서 좋은 추억으로 지인들과 함께 등산가서
좋은 경치 보고, 소소한 이야기들 나누는 게 삶의 낙이 되었습니다.
최근들어 우리나라의 국립공원이 몇개나 되지? 내심 관심이 가던 중 국립공원에서 예전에 진행한 스탬프투어를 진행했다는 인터넷 뉴스를
접했습니다. ( 인증 사진과 인증 수첩 그리고.... 인증패 )기타 등등...
2026년 목표로 내가 한번 도전해 보면 좋겠다고 내심 생각이 들었고. 어차피 계속 등산을 할거면 목표를 정해서 하는것도 괜찮겠다 싶어
와이프와 함께 같이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여권을 구하려다보니 매번 여권이 떨어졌다는 답변과 2025년 까지만 진행을 하고 추후 시즌2만(바다,섬) 진행한다고 하니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국립공원 여권 발행하는게 뭐가 어려워서 그렇게까지 수량을 한정하고 이제는 국립공원 여권은 진행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국립공원 스탬프투어는 저같은 평범한 사람이 소소한 재미를 추구할 수 있고 좋은 추억 거리를 만들 수있으며 아주 좋은 제도라 생각합니다.
세금을 이런데 사용하면 너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제안을 해봅니다.
여권 발행이라도( 기념품 제작은 없어두 괜찮습니다. ) 원활하게 이루어져서, 많은 국민이 등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