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자리를 얻고자 하는 50대 주부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구청이나 주민센터 학교등 공공기관에서 하는 구직활동을 각 정류장 넓은 면에 광고처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현수막이 아닌 주민센터에서 직접 입력을 하면 정류장 넓은면에 구인광고를 넣을 수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찾아가는 것이지요
너무 많은 구인광고가 아닌 근거리 일자리입니다 예를 들어 각 동주민센터에서 필요로 하는 통장이나 공공기관 계약직 근로자, 공공근로자등등
일자리를 위해 구청이나 주민센터의 문턱을 넘는것은 부담이 되고 시간이 소요되며 또 그러한 정보조차 모르는 경우가 있으며 소규모로 필요한 공공기관 인력은 기관에서 인맥이나 아름아름 통해 구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주민센터 홈페이지나 학교 홈페이지나 각 기관 홈페이지를 수시로 들어가 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는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시골 정류장은 어렵지만 각 소도시 시내 정류장이나 터미널 만이라도 이러한 광고를 한다면 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될지 어려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이런 광고면에 공공취업교육기관을 올리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