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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사업진행 현황

  1. 1단계
    사업제안

  2. 2단계
    부처별검토

  3. 3단계
    사업숙성

  4. 4단계
    정부예산안
    반영

  5. 5단계
    국회확정

제안자 정보

  • 제안자
    김*엽
  • 성별
  • 등록일
    2026-02-25 12:37

제안상세내용

  • 회계년도
    2027년 (회계년도란 향후 최종사업으로 선정된 경우 정부예산이 반영되는 년도입니다.)
  • 제안명
    해외 미술관(박물관)에 있는 유물의 설명문 수정사업
  • 제안 배경 및 내용
    * 해외반출 유물이 한국것임을 설명하는 사업으로 기존 사업의 결과을 향상시키기 위함.

    - 해외(특히, 일본)의 미술관 또는 박물관에 한국에서 반출된 유물이 많이 있으며, 상설 전시되는 경우 많음.
    - 대표적으로 일본의 경우 한국산 도자기, 서화 등이 상당수 있으며, 전시가 빈번하게 이루어 지고 있음.
    - 전시되는 유물의 전시설명문을 자세히 보면, '조선반도 발굴' 등을 한자로 표시한 경우가 많음. 이에 반해 중국 유물은 '중국 명나라/ 중국 청나라' 등으로 표시되어 있음. 중국 등에 비해 한국에서 만들어진 유물의 경우 일본의 지역 표시외 유사하거나 단순하게 지역만 표시한 경우만 존재힘.

    - 외국인 관람객의 입장에서 본다면 '신라에서 제작'이라는 설명문을 통해 신라와 한국의 연결성을 가질 수 없으며, 신라/백제 등과 BTS의 한국에 대한 경외감을 가질 수 없음.
    - 계속적으로 한국의 유물이 한국의 빛나는 자산이며 유출된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해외 유물의 가치는 한국인의 것이 아닌 현지 나라의 위대한 유물로 오해 될 가능성도 있음. 온돌의 경우도 유사하다고 판단되며, 신라 유물의 경우 'Shilla Dynasty'라는 표현을 Korea(Old Korea(Shilla Dyanasty)라고 표시하면 좋다고 판단되나, 제안자는 비전문가인 관계로 전문가의 고견이 필요한 부분임.

    - 한국인의 시각에서 설명히지 못하는 해외 유물 등이 현지에서 관광객 등 외국인 등에게 보여지는 경우, 본 유물이 한국의 과거임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한국 정부의 행정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됨.

    - 제안자가 모든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확인한 것은 아니며, 교토에 있는 미술관 전시물에서 관찰한 것임. 작은 사례가 전체를 대표할 수 없으나, 이런 작은 사례를 통해 혹시나, 한국의 현재 지명도를 과거의 유물과 연결한다면 한국의 국격이 높아지면서 역사 의식의 함양을 기여할 수 있으며, 각 나라별 미술관이나 박물관과의 설명문 작성 등에 있어 국제적인 협력을 이끌 수 있다고 판단되어 제안함.

    - 전체 사업은 설명문 협력 사업을 위한 기초 현황조사 단계를 거쳐 해외 유물 설명 표준안 작성 실제 설명문 설치까지 이어지는 형태로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관련 예산 규모는 실무자가 산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며, 10년 이상의 장기 과제로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보임.
  • 추정 사업비
     (백만원) 
  • 산출근거
     
  • 첨부파일
     

검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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