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배경 및 내용
1. 추진 배경 및 필요성
1)K-푸드 인기의 편중성: 현재 라면, 만두 등 특정 가공식품 위주의 흥행에 머물러 있으며, 정통 한식(Dining)의 세계화는 미흡함.
2)현지 한식의 품질 저하: 비한국인 조리사 및 현지 식자재 사용으로 인해 한식 고유의 '맛'이 변질되어 브랜드 가치 훼손이 심함.
즉 해외에서 한식의 맛이 많이 부족한 상황
3)높은 해외 진출 장벽: 중소 식당 및 식품업체가 직면한 수출 통관, 검역, 현지 법률 및 물류 시스템 대응의 한계.
2. 핵심 제안 내용
'K-한식 브랜드화를 위한 민관 (TF) 구성: 즉 한식 브랜드화를 위한 플랫폼(전통한식당)TF 구성
1)"팔도(八道) 브랜드 라인업 구축: 전라관(정갈한 한정식), 경상관(진한 국물요리), 강원관(산채 및 구황작물)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서브 브랜드 개발.
2)맛집 레시피 디지털화 및 표준화: 국내 유명 맛집의 레시피를 표준화하고, 핵심이 되는 'K-소스'와 식자재를 직접 공급하는 시스템 구축.
3)민·관 협력 모델
-정부(농식품부, aT, 식품연구원): 통관, 검역, 물류 지원 및 인증제도 처리
-민관 전문가: 운영, 마케팅,인력채용 및 교육, 유통 담당 담당, 지역맛집 선정 및 레시피 공급
* 지역 맛집: 레시피 제공, 조리 교육
3. 주요 실행 과제 (Action Plan)
1)브랜드화(K-Food Standard 해외 구축):브랜드화_ 20대 핵심 한식 메뉴 선정 및 지역별 브랜드(전라·충청 등) 런칭
2)행정지원(대사관, AT, KOTRA 협업): 수출 서류, 통관, 현지 인허가 절차 원스톱 서비스 제공
3)인력 양성(한식 글로벌 아케데미): 현지 조리사 대상 한국 맛 재현 교육 및 인증제 실시
4. 기대 효과
1)K-푸드 브랜드의 장기적 경쟁력 확보: 일본의 스시처럼 한식의 '상향 표준화'를 통해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 가능.
2)국내 외식 소상공인 글로벌 확장: 개별 진출이 어렵거나, 불가능했던 지역 맛집의 글로벌 프랜차이즈화 기반 마련.
3)해외 국가내 전 지역 확장 및 안정된 공급망으로 하나의 브랜드화 및 한국 전통의 맛을 홍보 가능함
4)국내 농축산물 수급 안정: 해외 공급망이라는 대규모 “수요처”를 확보함으로써 풍년 시 가격 폭락 방지 및 농가 소득 일정수준 유지 또는 증대 가능.
5)할랄 및 특정 인허가 필요 할 경우 특정지역을 할랄기준 및 해당국가에서 원하는 방법으로 생산함으로 안정된 수익을 얻게 할수 있음
EX) UAE 수출 지역: 전북 고창 심원면
할랄농가: 전북 고창군 심원면 XX 농가
6)국가 브랜드 제고: 문화원·대사관 행사 시 검증된 맛의 한식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문화 외교 성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