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안배경 (주변 아파트마을 )
잘되는 경로당은 언급할 필요가 없지만 언론에서의 경로당 발전 종합평가처럼 사양길을 걷는형태의 간부만 월1~2~3~회정도 출석하는정도의 무개념방치상태 보다는
노인들이 월1회식사 명목으로 유지하는 마실터도 기본은 유지되는 겁니다. 아파트에서 관리실 보조금으로 엘배광고 월1회 식사제공을 한다면 경로당 문턱을 밟을 기회가생기고 월별 정다운 외식문화로 정다운 눈길과 마실터 홍보가 지속됩니다.
혜안이 밝은 도시 경로회장들은 총무한테 운영권한을 주고 기본 지원금을 총무에게 운영권을 주고 영수증 수급만하고 월1회관리실 보조금으로 식사제공 때만 경로당에 출근해도 기본 마실터 인구를 유지하고 있어요, 마실터만 유지되고 경로회장에 대한 인계인수 질서만 지켜진다면, 공과금뿐 기본경로당 운영에는 금전지출이 거의 없고, 관리실지원비로 경로인구 친목 월1회 유지하는게 마실터의 근본유지가 만땅 충분하지요. 마실터는 물질보다 정신기강이 더 문제가 되는겁니다.
월1회 경로당 출근도장을 찍어도 마실터는 유지되는 겁니다. 눈 마주치고 적적할 때면 마음맞는 이들끼리 담소도하고. 이미 한참 오래된 도시의 모범운영 사례입니다.
아파트의 ***관리실자원비***는 큰아파트와 작은아파트별로 대중소구별 로 노인인구에 충분하지만 지역에따라 경로당사양길을 무제한으로 방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