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배경 및 내용
대만의 영수증 복권(통일발표, 統一發票) 제도는 탈세를 막고 세수를 증대시킨 전 세계적인 모범 사례
[정책 제안] 전국민 참여형 ‘K-영수증 복권’ 제도 도입
1. 현황 및 문제점
자영업자 과세 표준 노출 부족: 신용카드 사용률은 높으나, 여전히 현금 거래 비중이 높은 업종(전통시장, 소규모 서비스업 등)에서의 매출 누락 존재.
영수증 발급 기피: 소비자가 영수증을 번거롭게 여겨 발급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 판매자의 매출 신고 누락을 감시할 동인이 부족함.
2. 주요 제안 내용 (대만 모델의 한국형 현지화)
영수증 번호의 복권화: 모든 종이/전자영수증 상단에 고유 번호를 부여하고, 2개월마다 추첨을 진행.
모바일 연동 강화: '홈택스'나 '카카오톡/네이버' 등 기존 플랫폼과 연동하여 영수증 스캔 시 자동으로 복권 응모 및 당첨 알림 서비스 제공.
차등 당첨금 설계:
1등: 10억 원 내외 (전국민적 관심 유도)
소액 당첨: 5천 원~1만 원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제로페이 포인트로 지급하여 내수 진작)
3. 기대 효과
세수 증대 (Self-Auditing): 소비자가 복권 당첨을 위해 영수증을 반드시 요구하게 되므로, 자영업자의 매출이 투명하게 공개됨. (대만의 경우 도입 후 세수가 약 10~20% 증가)
종이 영수증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전자영수증 발급 시 당첨 확률을 높여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친환경 정책과 연계 가능.
자발적 시민 감시 체계: 세무 공무원 인력 없이도 전국민이 실시간으로 매출 누락을 감시하는 효과.
"당첨금을 현금이 아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자"
, 소상공인에게 돈이 다시 흘러 들어가게 하는 '선순환 구조'
요즘 스마트 폰으로 결제를 많이 하는데 전자영수증 발급
대만의 종이 영수증 방식 대신, 삼성페이의 데이터 기반 자동 참여 방식을 도입합니다.
• 참여 방식: 삼성페이로 결제 시마다 앱 내 '내 복권함'에 고유 번호가 찍힌 디지털 복권이 자동 발급됩니다.
• 당첨 번호 발표: 매주 토요일 또는 매달 1일, 삼성페이 앱 내 라이브 방송이나 애니메이션 연출을 통해 당첨 번호를 추첨합니다.
여런번 결제해서 영수증을 많이 만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4500 원 이상 이라든가 조건을달고 한 사업체에서는 하루에 2번 발급된다거나 조정
삼성페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카드 활용 종이영수증 없이 복권 발행
결제가 완료되면 팝업이나 알림으로 "행운권이 도착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사용자가 앱에서 복권을 긁는 듯한 인터랙션(햅틱 피드백 포함)을 제공해 즉각적인 도파민을 자극합니다.
② '스탬프 미션'과 결합
대만 영수증 복권은 단순히 운이지만, 삼성페이.네이버페이.카카오.등 미션형으로 진화할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챌린지: 편의점, 카페, 마트 등 서로 다른 업종의 영수증 5장을 모으면 '황금 복권'으로 업그레이드.
• 환경 보호 보상: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을 선택한 결제 건에 대해 당첨 확률 2배 적용.
이것 저것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카드사용을 고객이 원하게 하고 사업체에서 받을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서 제주도에서 보니 알리페이를 쓰는것보다 우리나라 카드사를 통합하고 삼성월렛처럼 현금사용이 줄고 세금이정확히 부과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