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이전에 탈락자 모두에게 환불 또는 공단과 갑질 연계된 포항 폴리텍 대학교 수사 부탁드립니다
제안 배경 및 내용
안녕하십니까? 국민 신문고에도 따로 신고를 할 예정입니다.
저는 한국폴리텍대학 포항캠퍼스(능력개발2관)(승강기 없음)
에서 2026년 03월 20일 (금)12:30
2026년 03월 20일 (금)08:30
시험을 쳤습니다.
용접 시험을 두개를 쳤는데
수험자 준비물이 아닌 기계 부품이 제대로 꼽혀 있지 않아서
시험을 2026년 03월 20일 (금)08:30에 망칠뻔 했습니다.
원래 시험이 일반형으로 해야 하는데 변형으로 용접기 부품이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독관, 시설관리관, 폴리텍 대학교 학생들 모두가 시험 치러 오는 사람들을 제대로 평가 하도록 해야 하는데
감독관은 갑질 하고, 시설관리관은 폴레텍 대학교 학생들에게 지시 갑질 하고
결국에는 시험 치러 실기 치는 사람들만 5~10만원 실기비만 깨집니다.
이유가 부품, 시험시설, 그외 조도,
그라인더실, 다양한 부품들을 제대로 준비 하지 않고 심지어 오후에 시험 치러 갔을때에
노즐, 팁등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폐급이 설치 되어 있었습니다.
요약
저는 중기복무 제대군인 91-331776 김상민입니다.
용접을 어느정도 연습 했고 쉬운 과제이나
9월 20일 실기 보러 가니
부품이 제대로 설치 안되어 있음. 개인 사비 부품으로 설치해서 시험 보고 제 부품 가지고옴 (수험자 준비물이 아님)
오후 에 같은 날 폴레텍에 다른 용접 시험 보러 가니 노즐, 팁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 폐급 부품으로 스패터가 용접에 그대로 붙고 와이어가 튐
얼마나 많은 갑질 을 그동안 학생들에게 했는지 알만 합니다. 지금 갑질 외에 청와대 신고도 할것이며
시험 감독관
폴리텍 대학교 시험 담당관
담당 학생 모두 경질 또는 처벌 부탁드립니다.
또한 폴리텍 학생들이 왜 시험장에
조교 또는 시험 담당관 옆에 조교로 있는지 모르겠네요.
갑질 아닌가요?
그리고 시험 감독관은 형식적인 안전관리 주기도문 처럼 외치고
시험지 나눠주고 지각하는 학생들에게 처벌도 없이 나머지 사람들 기다리게 하고
저는 아침 8시 30에 시험 치러 갔다가 안내도도 없어서
위치 찾는데도 어렵게 되어 있었고
용접 시험장에 시험을 치러 가니 부품도 설치 안되어 있고
26년 이전에 탈락자 모두에게 환불 또는 공단과 갑질 연계된 포항 폴리텍 대학교 수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