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된 농촌 마을을 살리는 복지 정책, '산림 자원 계약재배형 일자리 창출'을 건의합니다.
제안 배경 및 내용
지역사회에서 취약 계층과 어르신들을 돌보며 일하는 40대 사회복지사입니다. 지방 소도시나 농촌에 가보면 젊은 사람들은 다 떠나고, 어르신들이 힘겹게 농사를 지으며 생계를 유지하고 계신 짠한 현실을 매일 마주합니다. 무거운 짐을 드는 농사 대신, 어르신들도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작물이 절실합니다.
우리 산림에 자생하는 가치 있는 야생 식물 들을 마을에서 안전하고 쉽게 기를 수 있도록 국가가 재배 매뉴얼을 보급해 주면 어떨까요? 그리고 식품 기업이나 화장품 회사에서 이 작물들을 일괄적으로 사가는 '계약 재배 시스템'을 정부가 만들어 주시는 겁니다.
어르신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과 소 일거리를 드리고, 지역에는 돈이 돌게 하는 가장 훌륭한 생산적 복지 사업이 될 것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