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및 문제점
중고 전기차 시장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나, 핵심 부품인 배터리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표준화된 진단 체계가 부족합니다. 현재 개인이 배터리 성능을 확인하려면 특정 정비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관련 행정 절차나 지원이 미비하여 혁신적인 이동형 서비스 도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즉시 배터리 잔존 수명(SOH)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이동형 EV 배터리 정밀 진단 및 인증 서비스' 도입을 제안합니다.
규제 혁신: 이동형 진단 장비 운영을 위한 실증 특례 및 규제 샌드박스 적용 지원.
인증 체계 구축: 민간의 정밀 진단 데이터를 공공 데이터와 연계하여 신뢰할 수 있는 '중고 EV 배터리 인증서' 발급 표준 마련.
행정 지원: 신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부처의 신속한 검토 및 협업 창구 마련.
기대효과
소비자 보호투명한 배터리 정보 제공으로 중고차 거래 사기 예방 및 화재 안전성 확보.
산업 활성화: 전기차 중고 시장의 신뢰도 향상 및 배터리 재활용(Reuse) 생태계 기반 조성.
경제적 가치: 신기술 기반의 서비스 일자리 창출 및 세계적인 전기차 관리 표준 선점.
추정 사업비
100 (백만원)
산출근거
장비 구입비 | 고정밀 OBD2 스캔 장비, 데이터 분석 전용 태블릿/PC | 1,500 |
| 이동 수단 | 진단 장비 탑재용 차량(LPG 또는 전기 밴) 구매/리스 | 2,500 |
| 사무실 임차 | 송파권 소호 오피스 또는 공유 오피스 보증금 및 월세 | 3,000 |
| 홈페이지/APP | 예약 시스템 및 온라인 리포트 조회 페이지 구축 | 800 |
| 마케팅/기타 | 온·오프라인 광고비, 초기 운영비(보험료, 유류비 등) |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