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안 배경
현재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한계가 나타나고 있다.
또한 장애 부모를 둔 아동의 경우에 보호 공백 시간 동안 방치되거나 사회적 경험 부족과 같은 문제가 있다.
이에 따라 단순 방문 지원을 넘어 사회적 연결과 참여를 확대하는 프로그램 필요성이 제기된다.
2. 문제점
- 장애인의 외로움 및 정서적 불안 증가
- 관계 형성 기회 부족
- 통합 교류 기회의 부족
- 상호 이해 부족으로 인한 거리감 지속
3. 개선방안
1)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교류 프로그램 운영
- 문화체험 (영화, 전시, 공연 관람 등)
- 체육활동 (산책,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
-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 →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 유도
2) ‘동행 프로그램(매칭형 지원)’ 도입
- 장애인 1명과 비장애인 참여자를 1:1 또는 소그룹 매칭
-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 및 사회성 향상
3) 장애 부모 자녀 대상 외부 활동 지원
- 보호 공백 시간 → 아이를 외부로 연계하여 사회 활동 참여 지원
3) 찾아가는 서비스와 연계 운영
- 기존 방문 서비스와 병행 → 외부 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로 전환
4. 운영 방안
1) 운영 장소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지역 문화시설 (도서관, 문화센터 등), 공공시설 (체육시설, 주민센터)
2) 운영 방식
- 정기 프로그램 (주 1~2회)
- 소규모 그룹 중심 운영
- 이동 지원 서비스 병행
3) 협력 체계
- 지역 자원봉사자 및 청년 참여 확대
- 학교 및 지역사회 단체 연계
- 복지기관·행정기관 협업 운영
5. 기대효과
-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 감소 및 정서 안정
-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상호 이해 증진
- 지역사회 내 포용적 환경 조성
- 장애 부모 자녀의 건강한 사회성 발달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