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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진행현황

제안한 예산사업의 검토, 심의, 반영 여부 등
진행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민제안 현황

홈으로 사업진행현황 국민제안 현황
  1. 1단계
    사업제안

  2. 2단계
    부처별검토

  3. 3단계
    사업숙성

  4. 4단계
    정부예산안
    반영

  5. 5단계
    국회확정

제안자 정보

  • 제안자
    김*환
  • 성별
  • 등록일
    2026-04-07 12:13

제안상세내용

  • 회계년도
    2027년 (회계년도란 향후 최종사업으로 선정된 경우 정부예산이 반영되는 년도입니다.)
  • 제안명
    프로젝트 SAI (Sponsoring Ambitious young Innovators - 야심찬 혁신가들을 위한 후원)
  • 제안 배경 및 내용
    대한민국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마주한 현실은 노력 따위로는 해결할수 없는 초격차 수준입니다. 아무리 잠을 줄이고 '노력'해도, 부모의 지갑과 정보력이라는 자본주의의 거대한 장벽앞에서는 결국 자포자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https://v.daum.net/v/20220623043008584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28270

    "노력하면 된다", "EBS 봐라" 같은 입에 발린 헛소리나 하고있을게 아니라, 아이들의 힘만으로는 절대 깰 수 없는 물리적 자본의 장벽을 천문학적 예산으로 단숨에 박살내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손에 비행기 티켓과 자본을 쥐여주며, "돈 걱정, 생계 걱정은 정부가 해결했으니, 너는 이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거라"라고 말해주는것, 그것이 진짜 어른과 국가가 해야할 역할입니다.

    1. 사업 개요
    사업명: 프로젝트 SAI (Sponsoring Ambitious Innovators)

    주관부처: 교육부(총괄), 기획재정부(예산), 행정안전부(지역 격차 해소), 외교부(글로벌 협력)
    사업예산: 500억원 (1차 연도 Pilot 사업 기준)
    지원대상: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중 국가유공자 후손,순직 공무원 자녀, 잠재력이 검증된 청소년 1,000명

    2. 제안 배경 및 문제 정의 (Problem Definition)

    [문제 1] 노력의 배신과 자본의 초격차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서사는 이제 통계적으로 파산했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지않는 이유는 아이들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출발선의 자본 격차가 노력을 무의미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서울대 경제연구소의 실증 연구(김세직 외, 2015)에 따르면, 성취의 결과물은 학생의 잠재력이나 노력보다 '부모의 경제력'에 의해 완벽하게 좌우됨이 입증되었습니다. 더 이상 출발선이 다른 아이들에게 개인의 노력을 강요하는 것은 구조적 폭력입니다.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39
    인용 논문: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 『학생 잠재력인가? 부모 경제력인가?』 (김세직,류근관 등, 2015)

    [문제 2] 시간을 박탈당한 흙수저 청소년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할 시간을 박탈당한 상태입니다. 취약계층 학생들은 당장의 생계를 위해 편의점, 배달 알바 등 저임금,저숙련 노동을 하며 학업을 지속하게되며, 이런 경험은 청소년의 미래에 쓸모가 없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글로벌이나 고부가가치 경험에 도전할 기회비용을 상실합니다.
    https://tv.naver.com/v/32724653
    다음소희
    https://www.nypi.re.kr/repository/bitstream/2022.oak/3210/2/1.pdf
    (참조: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문제 3] 경험의 양극화에 따른 시야의 한계
    부유층 자녀들이 방학마다 해외를 누비며 글로벌 스탠다드를 체득할 때, 가난한 아이들은 동네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 경험의 반경 차이는 성인이 되었을때 극복 불가능한 내공의 차이, 정보 비대칭과 네트워크 격차로 이어집니다.

    매년 통계청 발표를 보면 고소득층(5분위)과 저소득층(1분위) 간 식비 차이는 크지 않지만, 교육비와 오락/문화 지출(해외 경험 등) 격차는 수십배에 달합니다. 피에르 부르디외의 이론처럼 부유층이 해외 체류와 최고급 네트워크를 통해 얻는 체화된 경험(문화 자본)은 교실에서 교과서만 파는 흙수저 학생이 개인의 노력으로 절대 뛰어넘을 수 없는 계급적 진입장벽을 만듭니다.
    https://www.simplypsychology.org/cultural-capital-theory-of-pierre-bourdieu.html

    현대 사회의 핵심 경쟁력은 지식이 아닌 글로벌 경험과 네트워크입니다. 통계청 가계동향조사가 증명하듯 저소득층은 해외 경험 획득이 원천 차단되어 있습니다. 100% 지원은 개인의 노력으로 극복 불가능한 문화 자본의 격차를 정부의 물리적 자본으로 강제 보정하는 유일한 타개책입니다.


    [문제4] 공정하다는 착각
    세계적인 석학 마이클 샌델이 지적했듯, 노력에 따른 보상이라는 능력주의 프레임은 출발선의 막대한 자본 격차를 은폐하고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허구의 논리로 전락했습니다. 본 사업은 이 기만적인 노력 만능주의를 배격하고, 국가의 묵직한 자본 투입으로 물리적 격차를 강제 보정하는 유일한 타개책입니다.

    논문 링크: 마이클 샌델 『공정하다는 착각』과 능력주의 그리고 불평등 문제 (DBpia 논문)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0673011


    3. 사업 내용 (해결 방안)

    패러다임의 전환: 보여주기식 1회성 캠프나 푼돈 지원을 폐기하고, 아이들이 현실의 족쇄를 끊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국가가 막대한 실물 자본과 하이엔드 멘토링을 직접 투입해야함

    ① 가난의 족쇄 해제: 비용 100% 지원

    글로벌 프로젝트(해외 교류, IT 해커톤, 국제 공모전 등)에 선발된 청소년이 출국 준비부터 귀국시까지 돈 걱정,아르바이트 등 생계 노동을 중단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생계 보전 수당을 직접 지급합니다.

    오직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학습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망을 제공합니다.

    ② 더 넓은 세상으로의 여정: 글로벌 프론티어 패키지

    실리콘밸리 탐방, 국제기구 견학, 해외 유수 대학 랩실 견학 등 아이의 목표에 맞는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며 항공권, 현지 체류비, 비자 발급비 등 파견에 필요한 모든 제반 비용을 국가가 100% 지원하여 자본에 의한 포기를 방지합니다.

    ③ 멘토링 결연: 현업 최상위권 전문가 1:5 매칭

    아이들을 좁은 시야에 가두지 않기 위해, 이미 더 넓은 세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상위권 현업 전문가(CEO,다국적 기업 실무자, AI/IT 개발자,학계 권위자 등)를 고단가로 섭외하여 1:5 전담 멘토로 매칭


    4. 예산 타당성 분석 (Cost/Benefit Analysis)

    "수천억짜리 유령 공항보다 사람 투자가 낫다"

    헤크먼 교수의 실증 연구에 따르면, 취약계층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인적 자본 투자는 장기적으로 **연 7~10%의 막대한 사회적 투자 수익률(ROI)**을 냅니다. (이들이 훗날 범죄나 빈곤층으로 전락해 투입될 국가의 사회 복지 비용, 교도소 유지비 등을 방어하고, 훌륭한 인물로 성장하여 창출될 부가가치를 합산한 결과입니다.)

    https://heckmanequation.org/resource/the-heckman-curve/#:~:text=The%20Heckman%20Curve%20shows%20that%20the%20highest,be%20too%20late%20to%20provide%20great%20value.
    인용 출처: 제임스 헤크먼(James Heckman, 2000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의 '헤크먼 곡선(Heckman Equation/Curve)' 및 인적자본 투자 수익률 연구.

    제임스 헤크먼(James Heckman)의 인적자본 투자 모델에 입각한 본 사업의 경제적 순현재가치(NPV)는 압도적인 흑자를 기록합니다.

    산출식: NPV = Σ [ R_t / (1+i)^t ] - C_0
    (여기서 C_0는 500억 원의 초기 투입 자본, R_t는 인재 각성으로 인해 t년도에 발생하는 미래 추가 세수 및 부가가치 창출액, i는 사회적 할인율을 의미)

    프로젝트 SAI에 들어가는 500억원은 단순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제임스 헤크먼의 인적자본 투자 수익률 모델에 기반하여, 매년 수천억원의 예산이 드는 효용성없는 지방 토건(심시티) 예산을 청소년 인적 인프라로 전환하여 연 6% 이상의 국가적 수익을 보장하는 초고효율 재무 투자입니다.

    가.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 (NPV 분석)

    한국은행 및 통계청의 '빈곤의 대물림에 따른 사회적 비용' 추계에 따르면, 취약계층 인재가 저숙련 노동 시장에 머물 때보다 고부가가치 산업(IT, 첨단기술)에 진입할 때 생애 기대 소득은 약 25억 원 이상 상승합니다.

    1,000명의 인재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경우, 국가 전체적으로는 약 2.5조 원의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합니다. 이는 투입 예산 750억 원 대비 약 33배의 효과를 의미합니다.

    나. 조세 수입 증대 효과

    평균 연봉 1억 원 이상의 고소득 전문직으로 성장할 경우, 이들이 생애 동안 납부할 근로소득세 및 소비세의 현재 가치는 인당 8억 원을 상회합니다. 즉, 국가는 7,500만 원을 투자하여 8억 원의 세수 환수를 기대할 수 있는 초고효율 재무적 투자입니다.

    다. 기회비용 및 매몰비용 방지

    현재 매년 수조 원이 투입되는 '단순 복지/현금 살포형' 예산은 빈곤의 굴레를 끊지 못하는 매몰비용(Sunk Cost)입니다. 반면, 본 사업은 가난의 기믹을 완전히 파괴하는 **'구조적 해결책'**으로서 차후 발생할 실업급여, 기초생활수급비 등 사회보장 비용을 원천적으로 절감합니다.

    5. 법적 근거

    대한민국 헌법 제31조: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가 있으며, 국가는 이를 보장할 의무가 있음
    교육기본법 제4조 (기회균등): 경제적 이유로 교육 기회에 차별을 두지 않도록 국가가 필요한 시책을 수립해야 함
    청소년 기본법 제49조: 국가 및 지자체는 청소년이 국제적 감각을 익히도록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해야 함
    국가재정법 제16조: 예산 편성 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최우선 고려해야 함

    6. 리스크 매니지먼트 및 컨티전시 플랜

    [안전 리스크] 외교부 협업: 파견 지역의 재외공관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위기 상황 발생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에 의거하여 국가 차원의 보호 조치 즉시 가동
    SOS 서비스: 24시간 한국어 대응이 가능한 글로벌 보안업체(International SOS 등)와 계약하여 긴급 의료 이송 및 보안 지원
    [재무 리스크] 정부 결제 시스템 : 현금 지급이 아닌, 보탬이 카드같은 정부 바우처 카드를 발급하여 교육, 장비 구매, 항공권 예약 등 승인된 가맹점에서만 결제 가능하도록 설계
    부당 이득 환수 조항: 허위 보고나 고의적 태만 발생 시 국가재정법에 의거하여 기지급된 수당 전액 환수 및 향후 국가 지원 사업 참여 제한
    [성과 리스크] 실패의 데이터화: 프로젝트 실패 시에도 원인을 정밀 분석한 포스트모템 보고서 작성을 의무화하여 국가적 지식 자산으로 등록
  • 추정 사업비
    50,000  (백만원) 
  • 산출근거
    ㅇ 생계보전수당: 3백만원(월 50만원 x 6개월) x 1,000명 = 3,000백만원
    ㅇ 해외파견실비: 45백만원(항공/숙박/프로젝트비) x 1,000명 = 45,000백만원
    ㅇ 보험및부대비용: 1.5백만원(여행자보험, 비자 등) x 1,000명 = 1,500백만원
    ㅇ 멘토링운영비: 0.5백만원(자문료 등) x 1,000명 = 500백만원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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