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목적
- 청년들의 창의적 디자인과 폐원단 활용 조화 제작을 통해 정부의 탈 플라스틱, 탄소중립, 환경 보호 정책 국민 참여 의지 표명
*2026 환경부 업무보고 핵심전략 2: 폐기물 원천감량으로 자원소비를 최소화
- 국민이 직접 조화 제작 등 친환경 참배 문화 조성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국립묘지 추모 문화 캠페인으로 발전 도모 (일상 속 보훈 문화 확산)
제안 내용
○ 청년 예술가와 함께하는 폐원단 활용 친환경 조화 디자인
- 보훈외교단 등 청년 단체와 패션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이 주도하여 폐원단을 활용한 고품격·친환경 조화로 재탄생
- 천연 염색 및 식물성 소재를 활용하여 폐기 비용을 절감하고 환경 부화를 최소화
○ 청년 주도 국민 참여형 제작 프로젝트
- 청년 강사단이 전국 학교·주민센터에서 일반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조화 제작 교육(청년 일자리 창출 연계)
- 국립묘지 내 무료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일반 시민과 학생이 함께 만드는 개방형 나눔 문화 확산
○ 무연고 묘소 ‘기억 잇기’ 보급
청년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친환경 조화를 무연고 묘소(약 1,138기)에 우선 보급하여 국가 예우의 사각지대 해소
기대효과
① 환경적 가치: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국립묘지’
- 플라스틱 폐기물 제로화: 연간 발생하는 수백 톤의 폐조화 쓰레기를 친환경 조화로 대체하여 묘역 환경 정화
- 자원 순환의 상징성: 폐기되는 섬유 자원에 청년의 영감을 입혀 새로운 친환경 가치를 창출하는 업사이클링 성공 사례 구축
② 사회적 가치: ‘청년이 이끄는 품격 있는 K-추모 문화’
- 일상 속의 보훈 실현: 청년들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유공자의 헌신을 기억함으로써 ‘젊은 보훈, 역동적인 보훈’ 실현
- 국민 주도형 추모 패러다임 전환: 국민이 직접 친환경 조화를 제작하며 보훈을 일상의 문화로 향유하는 선진적 추모문화 정착
- 일류보훈의 완성: 플라스틱 조화가 아닌 청년과 국민의 정성이 담긴 친환경 조화를 통해 국립묘지의 품격과 예우 강화
추정 사업비
1,421 (백만원)
산출근거
산출근거
- (서울현충원) 55,00개, (전국 무연고 묘소) 1,138개의 친환경 묘역 꽃 제작
- 고용 일자리 약 1,792타임 발생(1회당 10만원 단가)
* 문화강좌, 체험프로그램으로 인한 국민 참여 인원: 약 28,000명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