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스타트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산림 식재료 선순환 밸류체인' 구축 예산을 청원합니다.
제안 배경 및 내용
30대 청년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최근 자본 시장과 소비 트렌드의 핵심은 단연 'ESG 경영'과 '지속 가능성'입니다.
저희 같은 젊은 기업들은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국산 원료에 목말라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있어도 질 좋은 산림 원료를 안정적으로 조달할 네트워크가 부족해 사업 확장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청년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사업이 필요합니다.
국가 기관이 우수 종자를 선별해 주고, 거점 센터가 지역 농민들에게 재배를 교육하여 생산된 원물을 저희 같은 스타트업이 정당한 가격에 수매하는 밸류체인을 만들어 주십시오. 이 모델이 정착되면 지역에는 인구 유입과 안정적 소득이 생기고, 청년 기업들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ESG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혁신 예산으로 적극 채택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