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할아버지는 6.25 참전유공자이십니다.
국가보훈부에서 진행한 제복의 영웅 프로젝트로 할아버지께서 제복을 받으셨을 때 정말 많이 기뻐하셨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보훈외교단 활동을 통해 참석하게 된 올해 3.1절 행사에서 저희 할아버지와 같은 6.25 참전유공자와 월남전 참전유공자 분들이 멋진 제복을 입고 계신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하고 국가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3.1절 행사에서 사실상 주인공이신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이 어떤분들인지 식별할 수 없었습니다.
사진에서도 참전유공자분들과 달리 독립운동가 후손분들을 구별할 수 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분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독립운동가후손분들을 국민들이 식별할 수 있고 또 후손분들을 존경할 수 있는 정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합니다.
추정 사업비
1,125 (백만원)
산출근거
산출근거
- 독립운동가 후손 약 9,000명 × 125,000원 = 1,125,000,000원
*제복의 영웅 제작 단가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