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가 개개인의 숭고한 희생은 그 역할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동등하게 조명할만한 가치를 가짐
○ 어린이·청소년들이 거주 지역의 자부심 고취를 위하여 교과서에 나오는 인지도가 높은 독립운동가 중심 교육에서 우리 동네 독립운동가 교육으로 전환
○ 우리 동네 독립운동사 교육을 통한 각 지역 거주 독립운동가 후손 및 마을 교사 양성 등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 필요
□ 사업목적
○ (독립정신의 동등한 가치 발견) 독립운동에 투신하는 그 순간부터 목숨을 바칠 것을 각오했던 모든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가치를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교육으로 확장
○ (애향심을 키우는 독립운동사 교육) 우리 주변의 독립운동가 영웅을 재발견함으로써 어린이·청소년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에서 정착·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교육
○ (새로운 지역 일자리를 창출에 공헌하는 교육)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교육콘텐츠로 발굴하고, 독립운동가 후손 및 지역 주민들을 역사 교사로 활용하는
교육 확산
□ 사업필요성
○ 모든 독립운동가의 희생정신을 빛나게 하는 교육으로 전환
- 교과서나 특정 장소에서 만나는 독립운동사가 아닌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독립운동사 교육으로 대한민국 곳곳이 빛나는 독립운동사 교육
현장이 될 수 있는 환경 조성 필요
- 우리 동네 독립운동사 교육을 통하여 우리가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사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킬 수 있는 교육 패러다임 변화 필요
○ ‘지역부심’에 기반하여 성장·정착 가능한 교육 환경 구현
- 중앙의 관점에서 지속된 영웅주의 사관에서 벗어나 지역에서 배출한 독립운동가들의 활동을 통해 중앙과 지방에서 활동하는 모든 행위의 가치가 동등
하다고 인식시킬 수 있는 교육 필요
- 지역 기반 독립운동사 재원(인재 +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일자리·먹거리 창출을 통하여 출생하고 성장한 지역에서 충분한 경제적 교육 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독립운동가의 숭고한 희생에 걸맞는 독립운동가 후손 일자리 창출
- “국가 위기에 헌신하면 3대가 망할 수 있다”와 등치될 수 있는 “독립운동가의 가난한 후손들을 후원”하는 잘못된 패러다임의 변화 필요
- 독립운동가 후손 강사 양성과 학교 파견 교육을 통하여 어린이·청소년들과 호흡하고 존경받을 수 있는 양질의 독립운동가 후손 예우 사업 개발 필요
추정 사업비
18,000 (백만원)
산출근거
○ 지역 기반 독립운동사 연구 + 교육프로그램 개발 : 2000백만
- 10개 지자체(시·군 단위) × 100백만 = 2,000백만
○ 독립운동가 후손 강사 및 지역 인재 강사 양성
- 10개 지자체(시·군 단위) × 100백만 = 1,000백만
○ 양성 강사 학교 파견 교육
- 10개 지자체(시·군 단위) × 5명 × 30백만 = 15,000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