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게 되면 렌터카 이용이 필수입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 도시는 교통 체계가 잘 마련되어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렌트카를 빌리고자 하면 렌트카 업체에 카시트가 없거나, 공유차량 이용시에는 카시트 대여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렌트카 업체에서 카시트 대여가 가능하더라도, 카시트 유지보수가 거의 되어 있지 않고, 사고 카시트 여부도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국내 가족단위 관광,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주요 기차역 또는 버스터미널에서 카시트를 저렴한 가격에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꼭 내 차가 없더라도, 친환경적으로 대중교통을 사용해 가족단위 국내 여행이 더 쉬워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정 사업비
500 (백만원)
산출근거
KTX역 시범사업 (총 86개)
무인 렌탈 서비스
각 역당 카시트 10개 내외 보유
10개 X 50만원 X 86개 = 4.3억
그 외 기타비용 발생 가능(공간대여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