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송 연령등급 기호는 노란색 원 모양에 시청연령 숫자가 들어간 모양입니다.
그러나 현재 방송 연령등급 기호는 영화 및 비디오물 연령등급 기호처럼 색이 연령별로 정하지 않고
시청연령 가릴 것 없이 노란색으로 통일화되었기 때문에 색으로 연령을 구분하는 시청자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령등급도 모르는 일부 시청자들에게도 더욱 불편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방송 연령등급 기호가 시청 연령별 색으로 정하면 구분이 쉬워집니다.
필리핀 등 외국에서도 방송 연령등급의 연령별 색을 정한 사례가 있습니다.
전체 등급을 초록색, 7세는 노란색, 12세는 파랑색, 15세는 주황색, 19세는 빨간색으로 등급별로 색을 정하면 시청자도 알기 쉬워집니다.
등급의 의미를 모르는 일부 시청자도 연령별 색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듭니다.
방송 연령등급의 연령별 색상 지정, 시청자가 시청 연령을 알기 쉽게 하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