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귀농귀촌인협회는 서울 등 수도권과 도시로부터 태안으로 주소 이전한 분들의 모임으로 현재 회원은 180 여명이고 고유 번호를 신청 농업 및
귀촌 생활의 어려움과 외로움을 나누는 단체로 당근톡으로 가입하여 회장이 승인하여 모임 단체로 시작은 3년 되었습니다.
매월 10일 정기 모임하며 현재까지 봉사 활동 및 회원 간 노동력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모임을 하다 보니 농업 법인을 만들어 상호 노동력을 제공하고 팍팍한 삶에 좀 더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사업을 구상하여 영리 사업을 하고자 의결하여
협동 조합을 만들어 김치 공장을 해보고자 합니다. 저는 회장으로 국무회의를 보다 보니 국민참여예산제도가 있어 신청합니다.
농촌 노령화로 농가의 전답들이 경작되지 못하여 잡초로 덮여 있는 전답이 자주 보이고 있어 그 전답을 이용하여 채소를 기르려고 합니다.
농가한테는 평당 오천원을 주고 배추 무우 등 채소를 기르게 하여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됩니다. 임대를 하는 경우 평당 천원 받는데 채소를 기르면 평당
오천원으로 천평을 채소를 기른다면 오백만원 받을 수 있으니 꽤 도움이 될것입니다.
김치를 만들어 해외 수출도 하고 이웃 독거 노인과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무료 지급하는 활동도 할 예정입니다.
농촌 일자리 창출(20여명)에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또한 우리 식문화에 김치는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김치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자 하여 신청합니다.
추정 사업비
2,500 (백만원)
산출근거
토지구입 7억, 공장신축 8억, 자동화설비 및 트럭 등 10억 합계: 25억 정도 소요됩니다.(구체적인 도면 및 사업비 산출 내역은 추후 제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