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내용
1. 사업명
AI가 찾아주는 정확한 주소, '스마트 배송 길잡이' 시범 사업
2. 왜 이 사업을 제안하나요?
o 우리가 겪는 문제:
택배나 음식을 시켰는데 기사님이 주소를 헷갈려 헤매는 일이 잦습니다. 이는 정부가 가진 **지도(공간)**와 주소(이름) 정보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은 구조적 문제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 물류비는 GDP의 9.4%를 차지할 정도로 비효율이 심각하며, 이는 국가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보이지 않는 족쇄'가 되고 있습니다.
o 이 사업이 꼭 필요한 이유:
아일랜드는 모든 건물에 고유번호('Eircode')를 붙여 배송 실패율을 2% 이하로 낮췄습니다. 우리도 이처럼 작은 지역에서 먼저 '디지털 주소'를 도입하고 AI 지도를 시험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 시범 사업의 성공은 국가의 '진짜성장'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일이며, 전국으로 확대되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더 빠르고 편리한 배송 시대를 여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3. 어떤 일을 하는 사업인가요?
o 주요 내용:
(1) (디지털 주소 부여) 시범 지역 내 모든 건물과 출입문에 고유한 '디지털 번호판'을 달아줍니다.
(2) (3차원 입체 지도 연결) 이 디지털 주소를 정부가 만드는 3차원 '디지털 트윈 국토'와 연결하여 정확도를 높입니다.
(3) (AI 최적 경로 안내) 위 정보를 합쳐, 날씨와 교통상황까지 고려해 가장 빠른 길을 알려주는 'AI 내비게이션' 앱(시제품)을 개발합니다.
(4) (정부-기업 협력) 정부 부처와 실제 물류 회사들이 힘을 합쳐 사업을 추진합니다.
o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요?
- 대상: 시범 지역의 택배 기사님, 배달 라이더, 주민, 상점 주인 모두
- 범위: 공모로 선정한 시범 지역 1~2곳 (온라인 플랫폼 기반)
o 어떻게 추진하나요?
- 주관: 국토교통부 (지도 만들고 앱 개발 총괄)
- 협력: 행정안전부 (정확한 주소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기술 지원)
4. 이 사업으로 무엇이 좋아지나요?
o 숫자로 보는 기대효과:
- 맥킨지 보고서에 따르면, AI 경로 최적화 시 배송 시간 최대 20%, 연료비 25% 절감 가능
- AI 물류 분야의 데이터 과학자 등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
- 자율주행 로봇, 드론 배송 시대를 앞당기는 핵심 기술 확보
o 우리 삶의 긍정적 변화:
- 길 위에서 버려지는 시간을 줄여 기사님들의 삶을 지키는 '따뜻한 성장' 실현
- 정확한 위치 정보는 물류를 넘어 긴급구조, 스마트시티 운영 등 도시 전체를 똑똑하게 만드는 기반이 됨
- 이 사업의 성공은 전국으로 확대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됨
5. 필요한 예산은 얼마인가요? (추정치)
o 총 500억 원 (3년간의 시범 사업 예산)
- 똑똑한 지도와 앱(시제품) 개발: 350억 원
- 서버 운영 및 관리: 50억 원
- 사업 운영 및 성과 분석: 100억 원
6. [필수] 제안 제외
대상 자체 검토 (체크리스트)
본인이 제안하는 사업이 아래 항목에 해당하지 않음을 확인합니다.
[✔] ① 지방자치단체 고유사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② 재정사업과 무관한 단순 민원, 규제 개선 요구가 아닙니다.
[✔] ③ 현행 법령에 위반되지 않습니다.
[✔] ④ 법령 개정이 선행되어야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 ⑤ 실현 가능성이 있으며, 타당성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 ⑥ 기존에 정부가 시행 중인 사업과 중복되거나 차별성이 없지 않습니다.
[✔] ⑦ 특정 공모나 총액계상사업(도로 보수 등)과 관련되지 않습니다.
[✔] ⑧ 대규모 예비타당성조사가 필요한 사업이 아닙니다.
[✔] ⑨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사적인 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 ⑩ 특정 제품의 판매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 ⑪ 1회성 행사 위주의 사업이 아닙니다.
[✔] ⑫ 기타 정부재정사업으로 수행하기에 부적절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