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각 교육청(학교)의 20년째 된 배움터지킴이 제도(처우)가 20년전 수준에 (월 160시간, 월 100 미만 )머물고
있고, 관련예산과 활동에 지킴이 본인의 참여와 소통,협력이 배제되고 당국의 일방적이고 소극적 행정으로 본래의 취지
**** 학교폭력예방,학생보호,줄입자관리,차량관리등 과는 많이 멀어진 경비,수위등의 개념으로 추진, 또 처우도
20년전 수준에 머물고있어 유사직종(서울학교보안관,시니어일자리등)과도 3배정도의 격차가 있어 상대적 박탈감
으로 많은 차별대우를 받아 타 시니어일자리등 더 나은곳으로 옮겨가고 있슴.
[ 개선방안 ]
****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제도)에서 주관하여 배움터지킴이 제도를 흡수하여 전국적으로 체계적이고, 조직적,일관된
처우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정상적,특별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최소한 월 160시간, 월 150수준은 되어도 서울학교보안관과 시니어일자리의 절반수준입니다.
현재 노인일자리 제도에 편입 각 시도와 협의, 특별지원책을 계획,추진함을 바라겠습니다.
[ 기대효과 ]
**** 배움터지킴이 제도의 본래의 취지를 충분히 살리고 시대와 사회적 요구와 배움터지킴이 자신이 보람차고
가치있는 학교폭력예방과 인식개선과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할뿐 아니라 한국교육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사업명
전국 배움터지킴이 처우(제도) 보건복지부(노인일자리) 차원에서 재개편, 획기적이고 체계적인 정상추진,해결방안